[금요저널] 영덕군은 2025년 1월 1일부터 동해선 철도가 개통됨에 따라 효과적인 교통 연계를 위해 버스 노선 조정을 계획하고 있다. 동해선 철도는 부산 부전역과 대구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포항, 영덕, 울진, 삼척, 동해, 강릉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ITX-마음 열차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지난 27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4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 경주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년 경북 22개 시·군 대상 농촌진흥사업 성과를 종합적
[금요저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2024년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이 30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기부와 선행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이상춘 현대강업 회장이 보건복지
[금요저널] 오상철 전 경상북도 행정지원과장이 1월 1일 제27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다. 오상철 부시장은 “경상도의 뿌리이자, 삼백의 고장인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탁월하신 강영석 시장님과 함께 하는 기회를 갖게 돼 영광이며 뛰어난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 교직원들이 산업안전보건법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학교 맞춤형 산업안전보건법 질의회시집’을 발간해 도내 모든 교육 기관과 학교에 배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질의회시집은 교육 기관의 특성과 교직원의 업무 환경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사립 중·고등학교 교원 인사관리 계획을 수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투명하고 체계적인 인사관리를 통해 교육재정의 낭비적 요소를 제거하고 인사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교원 정·현원 관리와 사립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수업전문가 육성 제도’를 통해 2024년 유·초·중·고등학교 수업전문가 503명을 새롭게 배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업전문가 육성 제도는 2015년부터 시행된 경북 수업 혁신의 대표 정책으로 수업역량이
[금요저널] 봉화군은 건물의 신속한 사용승인 처리를 위해 신축주택에 도로명주소 건물번호를 직권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도입했다. ‘도로명주소 건물번호 직권부여’란 건축주가 건물번호 부여를 신청하지 않아도 행정청이 건축물 설계도서 등 관련 공부를 검토해 직권으로 건물번호를
[금요저널] 예천군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는 새해를 맞아 2025년 설맞이 특별판매를 오는 1월 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설 명절 특별판매기간 동안 예천장터 쇼핑몰 전 회원에게 5%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품목별로 업체별 할인을 시행해 5~30%에 이르는 다양한 할
[금요저널] 예천군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우수 직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예천군은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직원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24건을 신청받아 공적을 검토해 실무 심사를 진
[금요저널] 예천군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2024년을 최고의 스포츠 명품 도시로 발돋움하는 의미 있는 한 해로 수 놓았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지방 도시가 저출산·고령화, 청년 유출, 저성장 등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군은 스포츠산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영천시 신령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 시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됨에 따라 차단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H5 항원 검출 시부터 설정된 시료 채취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이내
[금요저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31일 경제통상국 직원 50여명과 함께 안동중앙신시장과 안동구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안동 우리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2024년의 마지막 날을 도민의 일상을 챙기며 보냈다. 최근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증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글로벌 강달러 기조 속 국내 불확실성까지 겹치며 한국경제에 최대변수로 등장한 환율 급등 공포에 대응하기 위해 환변동 보험 지원 조치에 나선다. 환율이 오르면 단기적으로는 제품을 수출한 후 원화 환산 수익이 늘어날 수 있어 수출기업에 호재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