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민의 시정 만족도가 7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도 안동시 시정 운영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긍정적 평가가 70.4%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령층별로는 장년층, 청년층,
[금요저널] 상주시는 1월 6일부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을 통해 설맞이 및 상주곶감축제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 행사 기간에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 한우, 쌀 등 명실상주몰에 입점한 우수 농특산물 전 품목을 20~30% 할인된
[금요저널]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는 2024년 한 해 봉사활동을 통해 문경시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파했다.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는 2024년 1년 동안 폐식용유를 수거해 만든 비누 판매, 헌옷수거, 재활용품 판매 등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공동모금회 성금, 문경시장학회
[금요저널] 문경시청에서 30일 HP정보통신, 문경시니어클럽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기 위한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HP정보통신 200만원, 시니어클럽 참여자 및 직원일동 155만원 성금이 기탁됐다. 기탁자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금요저널] 문경시청에서 27일 김비현 가족일동, 점촌2동 중앙시장 상인회, 기린컴퓨터, 문경새재 상인회가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김비현 가족일동 50만원, 점촌2동 중앙시장 상인회 100만원, 기린컴퓨터,
[금요저널] 문경시는 12월 26일부터 3일간 점촌네거리 공영주차장에서 문화의거리 포장마차 시범운영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점촌역전상가 2개 업체와 청년몰 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약돌돼지
[금요저널] 문경시의회는 12월 3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모두 참석해 2024년 종무식을 갖고 올해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에는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복리증진에 기여한 각 분야별 유공 시민과 의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공무
[금요저널] 환경부와 경상북도는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해 2025년 2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1개월 30일간 조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 2019년 4월 환경부 중앙기동단속반의 ‘물환경보전법’ 위반 적발에 따라, 2020년 12월 경상북도
[금요저널] 김광열 영덕군수가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올해 6대 역점과제를 실현해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먼저 김 군수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생활인구 2
[금요저널]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2월 27일 오후 3시 ~ 오후 5시 청소년문화의집 1층 다목적 강당에서 졸업식을 실시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별지기 小 체육대회 및 졸업생들의 졸업 소감, 선물 증정식을 진행했으며 졸업생들은 그동안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지낸 소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 애도와 함께 국가적 위기일수록 주민들을 위한 근본적인 일들을 충실하게 추진 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예정된 연말연시 행사 등의 일정은 그대로 진행하되 특별한 애도 속에서 축하공연, 폭죽 등을 배제하고 간소화한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12월 23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대왕의 나라’를 주제로 한 ‘2025 고령 대가야축제 기획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남철 고령군수, 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실과소·읍면장, 사)고령
[금요저널] 문경시의회 진후진 의원이 대한민국 인권[리더]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제7회 대한민국 인권대상’에서 ‘인권신장 의정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인권대상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자유, 정의, 인권향상과 권익보호,
[금요저널] 청송군은 ‘2025 새해 군민 화합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지난 29일 전남 무안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1월 4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이 지정됨에 따라 애도 분위기 동참을 위해 내린 결정이다. 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