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7일 함께라서좋아요 봉사단과 국빈대반점에서 직접 담은 김장 김치 420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맡긴 김장 김치는 회원들이 직접 배추를 씻고 버무리며 정성을 다해 담았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42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박경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1일부터 29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유튜브 공모전 영상을 접수하고 있다. 공모주제는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할 수 있는 독창적인 영상으로 영상 분야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제출된 영상은 총 세 번의
[금요저널] 구미시는 31일까지 성리학역사관에서 2023년 하반기 체험 교육 프로그램 한지공예의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지를 이용한 다양한 공예 작품들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에게 한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자 꽃 서랍, 패물함, 보석함, 다도상 등 다양한
[금요저널] 구미시가 7일 ‘지역사회 놀이 혁신 활성화’ 유공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 중심의 놀이 혁신 도모 및 아동의 여가문화 활성화에 3년 이상 공적을 쌓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했으며 치열한 경쟁에서
[금요저널] 예천군은 7일 오후 2시 영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2023년 경상북도 에너지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2천5백만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 에너지대상은 도내 22개 시군, 기업, 민간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실적, 에너지 절약 실적 및 사업
[금요저널] 예천군에서는 7일 오후 3시30분 보문면에 소재한 장유원에서 평생학습관 학습생들의 열정이 담긴 ‘액티브시니어 모델워킹 발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서 30대부터 70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학습생 18명이 경쾌한 음악과 함께 캐주얼, 정장
[금요저널]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사과정 제3기 예천캠퍼스 손병기 학우회장 외 46명은 1년간의 학습체험 수기 등을 담은 졸업기념 책자를 발간했다. 19개 명예학사과정 시군 중에서는 처음으로 후기 기수들과 타 시군 도민행복대학에도 좋은 선례로 생각되어 손병기 회장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스마트농업 성과보고회’에서 스마트농업 혁신 창출 우수성과 경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스마트농업 혁신 창출 우수성과 경진대회는 전국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2023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2월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64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수상자는 문학부문 진용숙 체육부문 문형철 언론부문 오경묵 문화부문 권창용 학술부문 김미영 공연예술부문 오영일 시각예술부문 김상구 공간예술부문 임종복 등 8개 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2월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2개 시군 지방문화원 임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행사는 22개 시군 지방문화원의 문화 역량을 결집하고 문
[금요저널] 문경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4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에 문경 산북면 전두지구가 선정되어 사업비 21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과수 주산지 중 사업 규모가 30ha 이상 집단화된 지구에 과수 품목의 용수개발, 농로개설, 과원 경
[금요저널] 문경시는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란 주제로 지난 10월 14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2023 문경사과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현국 시장, 함대경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들과 문경관광진흥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
경북 영덕군 창수초등학교(교장 박봉재)는 12월 4일(월)~8일(금), 5일간 학생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하였다. 『나는 지금도 성장한다』란 이름으로 실시한 학생재능 기부활동은 창수초가 경북예비미래학교로 지정되어 학생자치학교의 비젼을 가지면서부터 추진하고자 한 창수행복교육
□ 단포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호엽)은 12월 7일(목)에 유치원 원아 15명을 대상으로 영천 고경면 농촌체험장 서원농원을 방문하여 전통음식인 김장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 유아들은 옛날부터 김장을 해왔던 우리 선조들의 지혜에 대해 알아본 뒤 요리 순서도에 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