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 거의1지구 공1·2블록의 주택 건설 사업이 지난 24일 사용검사를 완료하며 오는 31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이곳은 실내체육관, 물놀이터, 국공립 어린이집, 휘트니스 센터,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인공폭포가 조성된 고급 조
[금요저널] 구미시 원평동이 인구 증가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있다. 침체된 구도심이 변화의 물결을 타며 생동감 넘치는 동네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11월 구미아이파크더샵 입주가 시작되면서 원평동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송정맛길에서 열린 ‘제3회 구미푸드페스티벌’의 방문객이 15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민간 빅데이터 분석 결과 관외 관광객의 비율이 20%에 달해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축제 기간 동안 소비 금액도 전주 대비 73.46%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시 라이온스클럽 임원진 13명을 시장실로 초대해 ‘We serve, 배려와 나눔의 가치’라는 주제로 ‘365 열린시장실’을 개최했다. 라이온스클럽은 215개국, 137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명실공히 세계 최대의 비정부기구 봉사단
[금요저널] 영주시는 예상치 못한 자전거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고자,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을 제공하며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자동 가입해, 자전거 사고로 인한 피해 보상을 지원하고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1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의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5%로 대폭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말연시를 맞아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로
[금요저널] 경북 칠곡군은 28일 풍수해 대비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과 함께 여름철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산사태 등 복합재난 발생을 대비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해 전국에서 폭우 및
[금요저널] 봉화군 드림스타트에서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로봇·드론 코딩’ 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2024년 경상북도 취약청소년 디지털 미래설계교육 후원으로 12월 14일까지 10회기에 걸쳐 군민행복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6일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포항과 경주, 영천, 경산 등 동부권역 10개 시군의 어린이집 교사 22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실행과 영유아 정서발달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월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이 26일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5층 대강당에서 흡연 예방 및 금연 실천 심화형 운영학교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학교흡연예방사업 성과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 발표대회는 학교 흡연 예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6일 청송군에 있는 소노벨 청송에서 ‘제6회 청소년 사회참여 활동 및 정책 제안 발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눈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공정책과 문제점을 찾아보고 해결을 위한 사회참여 활동과 실천 가능한 공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자살 시도와 자해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 학교 마음건강 위기대응 현장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은 학생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대한 학교의 대응 역량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기본 수칙 준수를 통한 효율적인 차단방역 효과를 거두기 위해 축산농가에서의 ‘장화 갈아 신기’ 연중 캠페인을 추진한다. 현재, 고병원성조류인프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럼피스킨, 구제역 등 축산농가를 위협하는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발생 증가에 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저출생과 전쟁’ 실행 과제의 일환으로 청년, 신혼부부 등의 안정적 주거확보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출산 후 양육 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을 새로운 공급 방식으로 추진한다. 경북도는 올해 초 저출생과 고령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