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해 2월 가산면 다부리 일원에 다부리 평화 문화 플랫폼 공간조성사업을 경상북도에 신청한 결과 최종적으로 농식품부를 거쳐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국비 225백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방문 확산을 도모하고자 국내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K-유네스코 어드벤처, 한국의 역사마을 탐방’을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27일에는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했다. ‘K-유네
[금요저널] 안동시는 저소득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공하는 영구임대아파트 내 전용면적 31.32㎡ 5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수급자 △국가
[금요저널] 올해 제11회를 맞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인간다움, 사회적 관계의 회복’을 주제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심화된 사회적 고립과 개인주의 속에서 인간다움의 본질을 되새기
[금요저널] 상주시 보건소는 지난 10.24. 아이맘플러스센터에서 실시한 ‘아기모자 육아용품 만들기’ 운영을 끝으로 2024년도 임산부 건강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임산부 건강교실에서는 임산부 아기용품 만들기와 필라테스, 요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금요저널] 상주시가족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공부방 사업인 ‘꿈꾸는 공부방’의 종강 및 수료식을 10월 19일 10월 22일에 실시했다. ‘꿈꾸는 공부방’은 가족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화동지역 및 은척지역에서 2월부터 10월까지 주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25일 상주시 중모초등학교에서 4, 5학년 13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수요조사에서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에 한해 실시됐으며 초등 교과서에 수록
[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 무인양품 강남점에서 샤인머스캣으로 만든 가공제품을 홍보하는 팝업행사를 진행하면서 해외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팝업행사를 진행한 샤인프레시는 상주시 직영농장에서 생산한 샤인머스캣을 프리미엄 가공
[금요저널]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관내 주소를 둔 성인을 대상으로 우리쌀 활용 교육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특산물인 쪽파와 쌀을 활용한 스콘 만들기 1일 특강으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1
[금요저널] 예천군 가족센터는 늘어나는 아이돌봄 서비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이돌보미를 상시로 채용하고 있다. 예천군은 맞벌이 부부나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돌봄 전문가를 파견하는 아이돌보미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이돌보미는 양육이 필요한 가정에 연계돼
[금요저널] 예천군은 예천박물관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5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의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기반한 무형유산 공동체 종목의 전승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전승공동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민방위비상급수시설을 비롯한 관내 민방위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날 개포면 신음리 급수시설을 시작으로 물을 직접 마셔보며 급수상태와 수질, 기계실 운영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민방위 경보시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4 예천농산물축제’를 개최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예천쪽파페스타’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관람객들이 블라인드 테스트로 예천사과의 강자를
경주시 퇴직공무원들의 모임인 경주시 행정동우회(회장 김정택)는 지난 25일 시외버스터미널 부근 서천둔치 일원에서 대대적으로 형산강 살리기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깊어 가는 가을을 맞이해 관광객들이 제일 먼저 마주하는 서천둔치에서 환경정비 활동으로 깨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