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19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경주·대구·세랑고르주 청소년오케스트라 국제교류 연합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주회에는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64명, 대구 국제청소년오케스트라 49명, 말레이시아 세랑고르주 청소년오케스트라 17명
[금요저널] 경주향교 추계 석전대제가 지난 20일 경주향교 대성전에서 유도·유림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이번 석전대제에는 대성전에 배향된 주자의 후손들로 구성된 세계주씨연합회 회원 29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초헌관은 세계주씨연합회 주덕녕 집행회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22일 농업인회관에서 ‘제20회 경주농업대학 졸업식’을 열고 전문농업인 132명을 배출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졸업생은 귀농귀촌과정과 스마트한우과정 등 2개 과정 132명이다.교육생들은 지난 3월 입학해 집합교육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농업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역 대학과 미래산업 육성과 청년 정착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경주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대학 총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주시-지역대학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주낙영
[금요저널] 경주시가 시민과 전문가, 지역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주형 인공지능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경주시와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22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시민과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주 A
[금요저널] 문경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22일 관내 소방서와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휴일 없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과 군 장병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문경시의회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송하동행정복지센터 1층 소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및 송현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주말 4일간 열린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기념 축제에 총 2만 7122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어린이 방문객이 7029명에 달해 가족 단위 관심이 높았고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은 물론 연인과 친구 등 다양한 방문객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22일 ‘2026년도 제1회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698명의 명단을 경상북도 누리집에 발표했다.이번 시험은 필기시험, 인·적성검사, 면접시험, 추가면접을 거쳐 진행됐다.필기시험 합격자 1994명 가운데 엄정한
[금요저널] K푸드와 지역의 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식품한류산업을 민선 9기 핵심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며 새로운 지역 성장동력 만들기에 나섰다.경북이 식품한류산업에 주목한 이유는 분명하다.세계 식품시장은 2025년 약 9조 2861억 달러 규모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22일 도청 화백당에서 행정안전부, 도내 시군, 대구시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기금 시군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에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투자 방향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관리 방안
[금요저널] 봉화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활동은 명절 분위기 속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한 관
[금요저널] 봉화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춘양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소고기, 라면, 쌀, 휴지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봉화군공무원노동조합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
[금요저널] 봉화군은 생계 곤란을 겪는 위기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그냥드림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그냥드림'사업은 긴급하게 먹거리나 생필품이 필요함에도 기존 복지 제도의 까다로운 서류 및 소득 심사 문턱에 가로막혀 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