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신병주 교수, ‘조선왕릉의 역사와 문화’조명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4월 28일 보문 황룡원에서 열린 ‘2026 경주 인문학 향연’4월 강연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건국대학교 사학과 신병주 교수를 초청해 ‘세계유산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이번 공시 대상은 관내 토지 40만 5508필지와 개별주택 4만 1364호다.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10월부터 토지특성조사, 지가 산정, 감정평가법인 검증, 의견 제
[금요저널] 경주를 찾은 프랑스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역사문화도시의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경주시는 프랑스 해외상공회의소 아시아 주재 사무총장 일행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6년 한·불 수교 14
[금요저널] 경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중심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이번 평가는 각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의 개방 관리 수준과 데이터를 행정에 분석 활용하
[금요저널] 경주 동궁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행사 ‘버블버블 동궁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궁원 느티나무 광장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부터 조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금요저널] 경주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경주축구공원 5 6구장에서 ‘행복한 우리들의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하루의 주인공으로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축하공연을 비롯해 체험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시는 정부예산 편성이 시작되는 5월을 앞두고 지난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 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도 및 시·군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경상북도 공공부문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행정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가 직접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우즈베키스탄 호라즘주 우르겐치에 위치한 마문대학교 내 ‘경북학당’ 개소 1주년을 맞아 현장을 방문하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경북학당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자 면담과 시설 점검, 교육 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4월 30일과 5월 1일 양일간 각각 우즈베키스탄의 튜린공과대학교와 타슈켄트 국립정보통신대학교에서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해외인재 유치박람회를 개최했다.경상북도는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외국인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두 대학과 광역형 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우리 지역 고품질 쌀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을 선정하고 경영체당 사업비 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올해 선정된 6대 브랜드는 안동양반쌀, 일선정 품, 영주일품쌀, 금빛고랑 미소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사회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배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5월 25일까지 일반 및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단, 장애인 이용권은 5월 26일까지다.2차 모집 인원은 1차 모집 시 잔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경북형 영유아 발달톡톡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도내 1~5세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 연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부모와 보육교직
[금요저널] 경북도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네이버, 지마켓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유통채널 7개사와 함께‘경북세일페스타’를 개최하고 지역 제품 판촉에 나선다.최근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 경북도는 ‘경북세일페스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