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안동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축제장에 특별한 ‘네 발 손님’들을 위한 잔치가 열린다.안동시는 5월 3일 저녁 6시, 축제장 내 길마당에서 반려견과 반려가족이 함께 즐기는 ‘제1회 차전노국 멍멍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금요저널]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반환점을 도는 3일 축제장이 거대한 민속 공연장으로 변신한다. 안동시는 축제 셋째 날인 3일 오후, 축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국가무형유산 ’ 안동차전놀이‘를 비롯해 영남과 호남의 대동놀이가 한데 어우러지는 대규모 민속
[금요저널]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30일 탈춤공원 및 중앙선1942안동역 부지 일원에서 ‘클린안동 다함께 동네 한바퀴’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자연보호중앙연맹안동시협의회, 평화동주민자치회, 동안동로타리클럽, 농협여성주부대학, 대한적십자봉사회
[금요저널] 경북유교문화원은 오는 5월 4일 오후 2시 안동 경북유교문화회관 교육관 4층에서 ‘우향계의 계승과 역사적 위상’을 주제로 학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북유교문화원이 주최 주관하며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와 우향계발전위원회가 후원한다.이번 행사는 조선 전
[금요저널] JAZZ in White ‘2 Piano Prism’-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블랙박스 콘서트 첫 공연 - 두 대의 피아노와 보컬이 함께하는 재즈 무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시대별 클래식 시리즈’를 통해 음악사의 흐름을 꾸준히 소
[금요저널]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5월 23일 오후 2시 도서관 2강의실에서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동화책 저마다 제 색깔을 주제로 삼아 책을 함께 읽고 자신의 개성과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하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온 서동문로 지중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4월 26일 해당 구간의 전신주 36본을 모두 철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부초등학교 교차로를 시작으로 안동성소병원과 안동교회를 거쳐
[금요저널] 안동시는 낙동강 음악분수가 겨울철 휴식기를 끝내고 5월 1일부터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낙동강 음악분수는 안동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명소로 지름 30m의 분수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대 20m 높이의 시원한 물줄기가 음악 및 다채로운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
[금요저널] 경북 장애인 스포츠의 대축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가 4월 30일 안동체육관에서 폐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폐회식은 종합 시상과 함께 차기 개최지인 영주시 봉화군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마무리됐다.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금요저널] 구미시는 신규 답례품 주문을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답례품 증량 또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5월 10일까지 진행한다.시는 앞서 답례품선정 위원회 심의를 거쳐 12개 신규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4월 20일 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금요저널] 구미시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중동 정세 불안까지 겹친 복합 위기에 대응해 소상공인 종합 지원에 나섰다.자금 지원부터 비용 절감, 브랜드 경쟁력 강화, 상권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전방위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먼저
[금요저널] 구미시는 다양한 사회보장급여 선정 기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도 통합조사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배부했다.복지현장 상담의 정확도를 높이고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조치다.이번 가이드라인은 2026년 변경된 지침을 반영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9일 각 부서 관리감독자 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해 산업재해 없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원·녹지 관리, 도로
[금요저널] 구미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신나는 가족체험 놀이터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역사자료관 개관 이후 처음 마련된 어린이날 기념 프로그램이다.전시 관람에 체험 요소를 더해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