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6~8일 경북 영양군 수비면 일대에서 열린 '제2회 수비 능이축제'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추진위원회 김거연 위원장에 따르면 축제기간 동안 1만여명의 관광객과 소비자들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축제의 메인 특산물인
[금요저널] 성주군 수륜면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수륜면 수성리 어울림마당에서 개최된 “2023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에서 ‘메뚜기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메뚜기만들기 체험은 메뚜기 형태를 본떠 제작된 모형을 하나하나 떼어내어 공작물로 완성하는 것으로
[금요저널] 벽진면은 지는 7일 수륜면 “가야산 야생화 식물원”과 주변 산책로 걷기운동 등 직원 단합대회를 실시 했다. 이날 만큼은 잠시나마 딱딱한 의자에서 벗어나 예쁘게 핀 야생화와 숲을 거닐며 맑은 공기와 이런 저런 얘기 꽃을 피우며 은은한 목련차 한잔으로 힐링을
[금요저널] 결혼하기 좋은 성주에서 지원하는 작은 결혼식이 지난 10월 7일 청명한 가을날 성주 청휘당에서 진행됐다. 성주에서 행복한 첫발을 내딛은 박세윤, 세레나 부부는 행복한 모습으로참석한 하객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번 결혼식은 버진로드, 신부대기실, 뷔페
[금요저널] 성주군은 10월 6일 ~ 7일 양일간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 가족사랑과 힐링 체험 교육인‘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첫 일정을 시작했다. 2021년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3회차를 맞은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는 가족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10. 7 ~ 10. 8 성주전통시장 무대 일원에서 성주별빛 야시장·맥주축제행사를 개최했다. 성주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수륜면 메뚜기축제와 연계해 외부 관광객유입과 지역 주민참여에 시너지효과를 더하고 소비심리회복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도모
[금요저널] 예천군이 지난 7~8일 이틀간 개최한 ‘2023 금당야행’이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3 금당야행은 ‘살방살방 돌담길 밤마실’을 주제로 천하명당 십승지 예천 금당실마을을 배경으로 고즈넉한 가을밤, 고택과 미로로 연결된 돌담길
[금요저널] 영국, 프랑스, 미국, 한국 등 세계 정상급 작가들이 칠곡군 역사와 문화, 사람과 생태를 예술 작품으로 표현한 국제 문화 축제가 ‘땅의 시학‘이라는 주제로 한 달간 선을 보인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문체부 법정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일부터 다음 달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경북도립대 청남교육관 청남홀에서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을 초빙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지방소멸·고령화·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평생교육의 의의와 중요성을 군민에게 알리고 지속가능하고
[금요저널] 예천군에서는 7일 오전 10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3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예천군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장애인협회후원회가 주관했으며 관내 기관단체장들, 장애인과 동반가족, 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월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을 실시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수요자 중심의 보육 정책 실현과 보육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보육관련 전문가와 어린이집 재원아동의 부모가 함께 어린이집의
[금요저널] 이날 설명회에는 고용농가, 결혼이민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추진계획과 사업신청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계절근로자의 인권보호, 숙식제공 등 고용주의 필수 준수사항과 근로자 이탈방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처 이동
[금요저널] 예천군이 지난 7일과 8일 1박2일 동안 금당실체험마을에서 개최한 ‘청춘공감 심쿵야행’ 미팅이벤트가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군은 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과 인연을 맺을 기회가 적은 지역 내 청춘남녀에게 건전하고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으로 결혼에 대한 긍정적
[금요저널] 경북도는 10일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공·감리 현장 근로자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향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대개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산림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