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4일 ‘영주댐 레포츠시설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2027년까지 진행 예정인 영주댐 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은 용두타워와 짚와이어 설치를 통해 영주댐 일대를 레포츠 관광지로 활성화하려는 프로젝트다. 주요 내용으로는 높이 1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25일 시청 강당에서 ‘2024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준비상황보고회에는 박남서 영주시장과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 관련 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축제 추진계획을 보고하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제28회 영주시민대상’ 수상자로 2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주시민대상’은 영주 발전을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근면 성실하게 노력하고 봉사하는 등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이번 수상자는 ‘봉사
[금요저널] 경북도는 25일 서울 인사동에서 운영하는 ‘갤러리 경북’의 확장 이전을 축하하는 이전 개관식을 개최했다. ‘갤러리 경북’은 2014년부터 인사동에서 경북 문화예술인들의 중요한 전시의 장으로 활용해 왔으며 관람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1일 더 넓고
[금요저널]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경북도의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대응 노력이 점차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경북도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주관으로 9월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대한민국 지방 지킴 공모 시상식’에서 종합 1위인 종합 대상을 받았다. 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포항시 죽장면 태산농원에서 ‘경상북도 사과산업 대전환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사과 주산지 시장·군수, 도의회, 관련 기관·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과산업 대전환은 ‘우리 농업인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5일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대한민국 관광역사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주낙영 경주시장, 그리고 지역 관광업계 종사자 및 많은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보문관광단지
[금요저널] 안동시가 최근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주에게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치 예고 안내문은 23일 현재 자동차세를 2회 이상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의 체납세 자진납부 유도를 위한 것으로 예고 대상은 총 1,231명이고 체납액은
[금요저널] 안동시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년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 참여했다.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기관 혁신에 대한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지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24일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경북콘텐츠진흥원 내 창조 아트홀에서 지역 관광산업 종사자와 문화해설사,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찾아가는 무장애 열린 관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열
[금요저널]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경북북부권 광역연계사업 추진 회의’를 9월 24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경북북부권 광역연계사업에 대해 9개 시·군 담당자들이 모여 논의하는 시간을
[금요저널] 안동시는 국가유산청 주관 각종 공모사업에 총 12건이 선정돼, 작년 대비 2건이 더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7건,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4건,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 1건 등이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국가유산의 역사적
[금요저널]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안동에서 열리는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하는 이 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자리 잡으며 전 세계인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금요저널]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쌍용양회 문경공장에서 다문화와 함께하는 상상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9월 22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상상대축제는 서로를 이해하고 생각해보는 취지 그대로 다문화체험과 한국예술 전시회가 함께 어우러져 여러 나라의 문화를 느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