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의회 최재응 의원은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주시 기금의 효율적 운용 방안에 대해 안재민 상주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이날 △현재 상주시가 운용 중인 기금 현황 △2024회계연도 기준 일반회계 수입 총액
[금요저널] 김천시 조마면은 9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조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지난 8월 진행된 주민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신축하는 행정복지센터 내 각종 시설의 핵심 기능
[금요저널] 김천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평화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
[금요저널]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감천교회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백만원 상당의 라면 6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감천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지역 내 대표적인 나눔 공동체다.작년에 잡곡 선물
[금요저널] 더원식자재마트는 9월 21일 오전 10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백미 20kg 15포와 휴지 42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효’의 마음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
[금요저널] 농소면 새마을협의회은 지난 19일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고향길을 조성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및 경로당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관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등을 중심으로 무성
[금요저널] 김천시 대곡동은 2026년 추석 연휴를 맞아 성묘객과 입산자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했다.대곡동 직원들은 마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3회 신라문화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프로그램과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시민축제운영단과 화백위원회 위원, 경주문화재단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축제
[금요저널] 경주시농업기술센터가 내남면 신농업혁신타운으로 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용강동 기존 청사에서 내남면 신농업혁신1로 30으로 이전을 마치고 14일부터 신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신 청사인 과학영농
[금요저널] 경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에게 필요한 생활·관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에 나섰다.경주시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문화·관광 정보를 담은 ‘2026 추석맞이 홍보 리플
[금요저널] 경주시가 추석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경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연휴 기간 동국대학교 경주병원과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은 응
[금요저널]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주요 언론 기자단이 천년고도 경주를 찾았다.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1일 시청을 방문한 프랑스 주요 언론 기자단을 만났다고 22일 밝혔다.기자단에는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의 파비엔 다르주 기자와 공영라디오 프
[금요저널] 경주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8일 동천시장 일원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시와 경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자원봉사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난 19일 황리단길과 금리단길 일원에서 개최한 타운형 뮤직 페스티벌 ‘2026 황금카니발’ 이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기존 대형 야외무대 중심의 축제에서 벗어나 구도심의 유휴공간과 골목길 자체를 공연장으로 활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