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출범한 지 어느덧 7년,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이 서비스가 단순한 민원 처리를 넘어 지역 공동체를 지키는 핵심 공공서비스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특히 1인 가구 비중이 절반을 넘고 초고령화가 심화되는 지
[금요저널] 영주시는 경북항공고 신입생과 학부모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학교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찾아 전입신고 접수와 각종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했다.이번 전입창구는 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경북항공고 신입생 오리
[금요저널] 영주시는 에이스씨엔텍㈜ 장덕흠 대표가 지난 14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4년 연속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장덕흠 대표는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제도 시행 첫해부터 매년 빠짐없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는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겨울방학 기간 동안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1월 19일 꿈동산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2월 23일 영주지역아동센터까지,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10일 대설주의보 발효 이후 많은 눈과 한파가 겹치며 도로에 쌓인 눈이 쉽게 녹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해 제설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10일부터 13일까지 영주
[금요저널] 영주시 하망동에서는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한 제설 대응에 나섰다.하망동 자율방재단과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 강설에 대응해 영주시청 감염병관리과와 환경보호과 직원들과 함께
[금요저널]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크루즈에서 열린 ‘2026 여행사·지자체 관광 교류의 밤’에 참가해, 영주 선비문화테마파크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선비문화축제를 집중 홍보했다.이번 행사는 한국대표여행사연합이 주최한 자리로, 전국 주
[금요저널]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금요저널] 영주시는 경유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하고,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연간 부과
[금요저널] 고령군 보금자리봉사회는 1월 13일 쌍림면 귀원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금요저널] 고령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해외무역사절단'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홍보와 해외 바이어 발굴·매칭을 통한
[금요저널] 문경시는 시민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 관련 민원을 보다 신속·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 2026년에도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 를 본격 운영한다.지적 민원 현장처리제는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처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13일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 대표들이 고령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동고령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김영달을 포함하여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4개 업체가 뜻을 모아 총 1800만원의 성금을
[금요저널] 문경시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자동차세 연납」은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1월에 연납할 시 2월부터 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연납은 매년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으나 1월에 내야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