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8일 봄철 산불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문수면 월호리 일대에서 영주소방서와 산불 예방 및 영농부산물 합동 파쇄를 위한 ‘불 NO 장생 프로젝트’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농경지 내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8일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 학습자 55명을 대상으로 선비세상 일원에서 ‘1학기 현장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현장교육은 ‘전통에서 미래를 찾다’를 주제로 영주의 핵심 가치인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체험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적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는 봄철 농작업 및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릴 경우 발생한다.특히 4월부터 11월까지
[금요저널] 운수면은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관내 쓰레기 배출장소 42개소 전역에 올바른 배출 방법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집중 홍보에 나섰다.그동안 일부 배출 장소의 무분별한 불법 투기와 분리배출 미이행으로 인한 악취 등 주민 불편이
[금요저널] 김상덕 선생 기념사업회는 대한민국 독립운동가이자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김상덕 선생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70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이번 추모식은 4월 28일 오전 10시, 김상덕 선생 사적비 앞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주요 인사와 단체
[금요저널] '2026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대표 민속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기반으로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도심형 체험축제로
[금요저널] 안동시는 28일 오후 2시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일원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고유제 및 채화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금요저널] 문경시는 29일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작년부터 진행된‘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문경의 지역특성과 잠재력을 분석하고 달라진 미래환경변화를 반영한 문경의 비전과 핵심과제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2026 문경찻사발축제’ 가 오는 5월 1일 오후 1시 30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화려한 개막 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
[금요저널] 문경시는 4월 28일 문경시 새마을회 대회의실에서 이건화 행정복지국장, 강창교 문경대학교 부총장, 장영호 문경시평생교육지도자협회장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평생교육지도자는 마을 단위 평생학습 기반을
[금요저널]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누적관객수 약 1600만명으로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5월 8일 19:30, 9 오후 2시,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이번 영화는 계유정난으로 왕위에서 쫓겨 난 어린 왕 이홍위가 강원도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99명과 교사 2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연계 진로체험을 운영했다.이번 학교연계 진로체험에는 동로중학교와 점촌중학교가 참여했다.동로중학교는 28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아트사이언스와 쌀디저트
[금요저널]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청송아지트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하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12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
[금요저널] 구미시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증가하는 빈집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비사업 규모를 확대한다.올해는 도시 5호, 농촌 7호 등 총 12호를 정비할 계획으로 지난해와 재작년 각각 2호 수준에 머물렀던 사업을 크게 늘렸다.빈집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