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가 지난 28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4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 ‘베스트 세계유산도시와 축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피나클 어워즈는 세계축제협회가 매년 세계의 우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9일 오전 10시 효령면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새싹마을리더, 공무원, 군위군 농촌활력지원센터, 기타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형 마을만들기’ 새싹마을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해 첫선 보인 ‘군위형 마을
[금요저널]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27일 2024-2025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고령 대가야축제 홍보를 위해 달성군에 이어 성주군을 찾아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번 홍보는 고령군의 이웃사촌이라 할 수 있는 성주군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해 주민들과 관광
[금요저널] 지난 1월 11일 한국에서 필리핀 계절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와 불법브러커 임금착취 등의 문제로 자국 계절근로자 송출을 중단 중인 상황임에도 고령군은 2월 29일 1차 39명을 시작으로 3월 95명 등 총 134명의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입국한다. 특히 이번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상)은 2월 29일(목)에 청 직원을 대상으로 영덕 일원에서 안보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탐방은 최근 북한의 핵실험 추진,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 주변의 안보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자)은 봉화 관내 학교 영양교사와 영양사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 연수를 2월 28일(수)에 개최했다. □ 연수에서는 봉화교육계획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주요 정책을 우선으로 학교급식운영의 내실화, 위생·안전관리,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자)은 2024년 2월 28일(수) 14:00∼15:30에 봉화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중등학교 영재강사 24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봉화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영재강사 연수’를 실시하였다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종원)은 2024년 2월 28일(수) 14시성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4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서약식을 실시하였다. □ 성주교육지원청은 우수 강사 확보가 어려운 농산어촌 및 소규모 학교의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순호)은 2월 28일(수) 안동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2024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신규 심의위원 위촉 및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2024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교육전문직, 교원, 학교전담경찰관, 전문가, 법조인, 학부모
□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권오규)은 3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2024년 상반기 평생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 이번에 모집하는 강좌는 총 24개이며,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은 △문해력 성장 한자교실 △동요로 만나는 영어 △세상이 보이는 경제 등 7개
[금요저널] 구미시는 28일 공원관리소 직원 및 환경관리원 10여명이 금오산 정상 환경정비 및 주등산로 주변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많은 눈으로 금오산 정상부근에 눈꽃이 아름답게 펼쳐져 평소보다 많은 등산객들의 방문함에 따라 공원관리사무소는 주등산로 대상 생활쓰레기의
[금요저널] 구미시가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생명·신체에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최대 2,000만원의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3월 1일부터 확대해 시행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보장항목은 산업단지의 특성을 고려해 △가스상해위험
[금요저널] 봉화군은 쌀 적정생산,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벼 재배면적 26ha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전략작물 직불제, 논 타작물 재배지원,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논 타작물 생산장비 지원사업 총 4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은 동계작물 3월 31일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26일부터 4일간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적기 입국과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베트남 하남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계절근로자의 선발과정을 확인하고 근로자와 면담 및 교육을 통해 우수한 근로자를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