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도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8~9일 양일간 불법현수막 및 추락 등 급박한 위험 우려가 있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 및 정비에 나섰다. 특히 경북도와 5개 시군은 경찰, 옥외광고협회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불법 옥외광고
[금요저널] 경상북도상인연합회는 호우로 인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9일 경북도와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경북상인연합회는 지난 7월 19일에도 이번 극한 호우의 큰 피해지역인 예천군 감천면을 방문해
[금요저널] 경북도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모금한 5억원을 기탁 받아 저소득 취약계층 5천 가구에 냉방비를 지원한다. 이번 냉방비 지원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우리경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8일 소방본부 작전회의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은 10일 경남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했고 경북에도 100~2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했다.
[금요저널] 경북도는 보다 적극적인 민간자본 유치로 수도권 중심의 민간경제 활동무대의 지방이전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차원에서 민간 투자를 유인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공식화한 만큼 경북에서 선도 사례를 창출해 새로운 민간자본
[금요저널] 뮤지컬 ‘퇴계연가’가 창작 15주년을 맞아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오후 8시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뮤지컬 퇴계연가는 지난 2009년 ‘400년의 사랑 ‘사모’’라는 제목으로 시작, 우리나라 최초의 고택실경 뮤지컬이라는 새로
[금요저널] 안동시 맑은물사업본부는 명륜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상·하수도 대행업체와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맑은물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부서장과 상·하수도 대행업체 대표 10여명이 참석해 맑은 물 공급·관리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며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중동면 강변축구장에서 ‘2023 상주 U-12·U-15 유소년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개최되어 12세 이하 6개 팀과 15세 이하 13개 팀이 참가한 이번 스토브리그는 선수를 비롯해
[금요저널]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성동1길 99로 사무국을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소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영주 공동위원장, 안경숙 시의회 의장, 남영숙 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김홍구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
[금요저널] 상주시는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강영석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여해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기상 전망과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기상청이 8일 발표한 태풍 정보에 따르면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8월 8일 상주시청 2층 시민의 방에서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김재경 교수에게 상주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명예시민은 다른 지방자치단체 소속 주민 중 대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크게 높인 자 또는 생활개선 및 문화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등을 추천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는 가운데 직접 영향이 예상되는 영천시가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대비를 서두르고 있다. 영천시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영천시
[금요저널] 경북도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농업용 저수지 9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도는 이날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지난 7월 9일부터 19일 장마기간 동안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강우량이 많았던 북부지역의 저수용량 3만
[금요저널] 경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재산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초기 대응단계에 돌입했으며 태풍 예비특보 발효 즉시 13개 협업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