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양군은 주민 눈높이에 맞춘 군정, 관광지 홍보를 위한 SNS 홍보단을 12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이메일을 통해 모집한다. 올해로 4기를 맞이하는 SNS 홍보단 별지기는 영양군정·문화·관광·생활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SNS 매체를 통해 군민에게
[금요저널]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상주시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지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 동영상에는 새롭게 확장된 신설 도남정수장의 모습을 담았다. 신설
[금요저널] 상주시는 올해 12월에 2기분 자동차세 13,137건 18억9,159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자들의 성실한 납부를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부과되며 이번 12월에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기간
[금요저널] 상주시는 12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연구성과 보고회’를 열어 연구성과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제3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은 MZ세대 공무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다양한 직급과 직렬로 구성됐으며
[금요저널] 예천군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에 나선다. 이번 대책은 최근 난방비용 상승 및 고물가, 고금리 상황 등으로 가계지출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예천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금요저널] 예천군은 제2기분 자동차세 12,001건 18억8천9백만원을 부과하고 1월 2일까지 납부 독려에 나섰다. 제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 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비영업용 승용자동차는 등록일 기준 3년차 부터 매년 5%씩 최고 50%까지
[금요저널] 예천군은 많은 지자체들이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경기 활성화 방안으로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애쓰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와 축제를 활용한 마케팅에서 성과를 보이며 생활인구가 크게 늘어 주목받고 있다. 예천군은 일찌감치 양궁과 육상의 도시로 명성을 쌓아가며 대회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4년도에 예정된 총 515건, 20,178백만원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합동설계반 운영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올해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읍면동과 본청의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총
[금요저널] 문경시 여성회관은 12월 12일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수강생 및 강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여성회관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작품 전시회를 가진다. 금년 3월에 개강해 주 1회, 상·하반기 각 15주 과정
[금요저널] 문경시는 12월 8일 2023년 제2기분 자동차세 13,428건, 20억 6천만원을 부과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기한은 2024년 1월 2일까지이다.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
[금요저널] 안동시 평생학습원 학습관은 오는 15일 2023년 하반기 주간교육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로 수강생들의 교육 수료를 축하하고 작품전시와 공연발표를 통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수료식에는 하반기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강생과 강사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이 12일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유한건강생활을 찾아 강종수 대표와 헴프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한건강생활 강종수 대표를 비롯해 임원진과 권기창 안동시장 및 투자유치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북 산업용 헴프 규
[금요저널] 경북도는 12월 13일 경주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환경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3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 및 유해화학물질 시설개선사업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도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에 대한 시·군과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3일 경상북도농업인회관에서 양봉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월동 전후 꿀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월동 꿀벌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월동 전 내성 응애 확산으로 피해가 발생했으나 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