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가 시민과 관광객이 물놀이를 즐기며 한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정하동 635번지의 야외 물놀이장을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로 확장 조성했다. 매년 운영해오던 물놀이장이 너무 협소해 인근 지자체보다 물놀이할 환경이 부족하다는 시민들의 요구에 작년부
[금요저널] 구미시는 27일 성리학역사관 야은관에서 2023년 기획전시 연계 학술대회‘용암 박운의 재조명-지효를 넘어 지학으로’를 열었다. 성리학역사관이 주최하고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주관, 밀양박씨 용암공파 종중·용암박운선생 숭모회에서 후원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금요저널]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가 문화도시 문화인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청년커뮤니티 활성화 프로젝트 : 취향박스’가 참여자 모집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취향박스’는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와 공공 기획·운영하고 지역대표 향토기업이자 구미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년 안전과 행복이 보장되는‘새희망 구미시대’를 열기 위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마음을 잇는 구미만의 특화된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역점을 두었다
[금요저널] 구미시에 소재한 코마테크놀로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사업지원 대상 기업에 27일 최종 선정되면서 구미산단 최초 예비유니콘 기업이 탄생하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3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사업 지원 대상기업에 비상장기
[금요저널]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8일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인사·노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 및 실무자 등 15명이 참여해 기업 운영에 필요한 인사·노무 관리 관련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으
[금요저널] 영주시기독교연합회는 오는 29일 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서울 모테트 합창단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서울 모테트 합창단은 세계명곡,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영주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초청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198
[금요저널] 영주시 상망동 새마을 단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8일 연도변 청결한 환경 만들기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새마을 단체 회원 30여명과 바르게살기 회원 20여명은 상망동주요 거리와 통행이 많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연도변에 방치된각종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상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는 28일 영주자원봉사센터 3층 대강당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주부대학 제31기 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 주부대학은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지식, 정보, 교양을 함양하고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대응능력을 개발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오는 7월 8일 오후 4시 미디어아트 가족극 ‘폴리팝’을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한다. 공연 ‘폴리팝’은 한국 아동극 최초로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 초청된 ‘두들팝’의 두 번째 시리즈물로 프로젝션 매핑 등 다양한 기술과 배우들의 연기
[금요저널] 베어링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영주시가 베어링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와 영주베어링 국가산단조성 시민추진위원회 주관
[금요저널] 영주시는 28일 시청 강당에서 메가프로젝트 과제발굴 추진단 ‘2023년도 발굴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메가프로젝트 과제발굴 추진단은 송호준 부시장을 단장으로 외부전문가, 소속 공무원 등 21명으로 구성돼 영주의 미래 성장동력 기반 마련을 위해 창의적이고
[금요저널] 청송군의회는 지난 6월 19일부터 6월 2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66회 정례회를 6월 28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각 읍·면을 방문해 업무보고와 지역의 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백석탄
[금요저널] 봉화군의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법전면사무소가 지난 27일 법전면 노인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역량강화 교육이 화제다. 법전면은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홍보의 필요성을 느끼고 관내 경로당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