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기획공연 연극 ‘동치미’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올해 선보이는 세 번째 기획공연으로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뮤지컬 갈라 콘서트 ‘3DIVA’의 뜨거운 호응에 이어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월 14일 예천군민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수상자로 이경숙, 윤여한, 문형철, 이상연, 양근호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예천군여성자원봉사회 이경숙 회장은 2006년부터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지원, 농촌 일손 돕기,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왔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월 17일 보문면 소재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이 ‘2026년도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농부창고는 참기름·들기름·생강청을 비롯해 볶음참깨·들깨가루, 곡물차 등을 만드는 식용유지류·다류 제조기업으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월 1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지역특화 서비스인 ‘이·미용 서비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통합돌봄 이·미용 서비스’는 수행기관인 ‘예천사랑이미용봉사단’ 이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통합돌봄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16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고 김중학 병장과 박영태 하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이번 전수식은 국방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아주기 사업’에 따라 마련됐다.이 사업은
[금요저널]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마을이 산림청 주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9월 17일 현판을 전달받았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산불 예
[금요저널] 안동시 풍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제7기 위원 구성 이후 첫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협의체 운영 방향과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 2분기 주요 활동 및 예산 집행 현황을 보고하고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가을 수확철에도 과수화상병이 발생할 수 있다며 관내 사과·배 재배 농업인에게 수확이 끝날 때까지 자가 예찰과 예방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국가관리 검역병해충이다.치료제가 없
[금요저널] 안동시 용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7기 위원 구성을 완료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용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7기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어 민간위원장 등 신규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금요저널] 안동시 서구동 안전협의체는 9월 16일 열린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안부를 묻는 생활 속 실천을 알리기
[금요저널]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예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경북도청 신도시 문화협력 사업 ‘문화놀이샘터’를 마무리했다.‘문화놀이샘터’는 안동 풍천과 예천 호명 지역의 생활권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
[금요저널] 안동시 길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7일 길안면 소재 미등록경로당인 골삽실 경로당을 방문해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정부 지원이 적어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등록경로당의 사정을 듣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17일 오후 2시 치매안심센터 야외 공간에서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한 세대 통합 행사 ‘기억 꽃 피는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극복의 날인 9월 21일을 맞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17일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과 햅쌀을 전달하는 ‘명절 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한톨의 정, 한가득 행복’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제7기 출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