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가을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오는 가운데 9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사회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해 성주호 파크골프장에 있는 각종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자는 의미에서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행사’를 실
[금요저널] 경산시장학회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와 경산분과 회원 일동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손영옥 지회장은 “여성기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교류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장
[금요저널] 북부동 통장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17일 평소 주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자주 찾는 남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북부동 통장 24명이 참여해 남천변 산책로와 주변 녹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반려동물 배설물, 각종 폐기물 등을
[금요저널]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압량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기 위한 사업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영양선식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추진 중인 △생활안
[금요저널] 중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오전 11시, 중방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분기동안의 주요활동을 공유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살펴보고 특히 한부모가정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원
[금요저널] 경산시 서부1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부터 17일까지 관내 27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경로당 순회방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안동시 일원에서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1회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에게 안동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안동에 대한 관심과
[금요저널] 김천시는 관내 거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외국인 주민 정착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한다.현재 김천시에는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등 6200여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시는 언어장벽과 정보 부족으
[금요저널]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는 지난 15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생필품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매년 추진해 온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부항면 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20가구가 실질적인 도
[금요저널] 농소면은 지난 9월 15일 농소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상록수나눔재단 및우림일만으로부터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효선물 - 제주산 생선선물세트’를 기부받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상춘 이사장을 포함해 주광석 사무국장, 이대우
[금요저널] 경북 김천시는 16일 충북 음성군 맹동 치유의 숲에서 열린 ‘2026년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정례회’에 참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11개 회원도시 간 공동 대응에 뜻을 모았다.이날 회의에는 전국 혁신도시 소재 11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금요저널] 김천시는 경북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사회 간의 상호 소통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제5회 경북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e-스포츠 친선교류전’을 개최하고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특히 관
[금요저널] 김천시는 지난 17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추석맞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보양삼계탕과 광천김 등 후원물품 40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모두가
[금요저널] 구미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수도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데 이어 대기업의 식탁까지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생산·유통 기반 현대화와 품질 관리, 브랜드 육성 등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온 결과다.구미 농산물은 수요가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수도권까지 이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