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 지원방안 수립을 건의하기 위해 지난 20일 세종에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와의 면담을 마련했다.이번 면담은 건식저장시설 추진 과정에서 지역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지역 지원방안에 대한 관계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4일 울진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제53회 울진군민 한마음 체육대회’ 가 3000여명의 군민과 선수단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 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10개 읍·
[금요저널] 울진군은 ‘2026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선정 사례 15건 중 군이 추진한 사업 3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선정된 사업은 △왕피천 리노베이션 △노후 임대 농기계 교체사업 △금강송 스마트 쉼터 조성사업이다.울진군은 전국 우수사례의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울진군농업기술센터 3층 교육장에서 ‘울진 신산림 국부론’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숲으로 더 잘살고 더 행복한 울진 발전전략’을 주제로 울진의 핵심 자원인 금강송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관광·산업·치유 분야와
[금요저널] 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24일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한 결혼이민자 취·창업교육 프로그램 ‘함께 여는 우리의 미래’종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동행복지재단의 다문화가족 한국사회 정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결혼이민자의 전문기술 습득과 경제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부부 5쌍의 한국 전통혼례를 지원했다.인도·스리랑카·가나·베트남 등 4개국 출신 부부가 백년가약을 맺었다.영남대학교 박물관이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지원한 ‘2026 경상북도 외국인 대상 전통혼례 시범사업’은 지난 11일부터
[금요저널] 경상북도의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농업인 42명의 평균 농가소득이 2억 550만원으로 나타났다.단위면적당 소득도 전년 대비 28.3% 늘었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이 사업을 지원받은 청년농업인 42명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경북 샤인머스캣 홍보행사를 열고 대만 대형 유통기업 풀불룸사와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행사는 대만 현지 생활·소비재와 식음료 분야 언론매체, 방송사를 대상으로 열렸다.한국 샤인머스캣의 대표 산지가 경상북도임을 대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지역 항공산업 육성 기반 마련에 나섰다.변화하는 공항 정책 환경에 대응해 분야별 정책과제를 발굴한다.도는 26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항공·산업·물류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시군 새마을 담당 공무원과 새마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나눴다.도는 27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2026년 경상북도 새마을 담당 시책활성화 연수회’를 열었다.도와 시군 새마을 담당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해 업무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2일 열린 ‘2026 전국소방공무원 해운대 LCT 계단오르기 대회’에서 상주소방서 소방위 권순민과 영천소방서 소방교 한도연이 개인전 경쟁부문에서 방화복·간소복 각 1위에 올라 시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대회는 전국 소방공무원의 체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붕어 100만 마리, 잉어 45만 마리, 동자개 15만 마리 등 모두 160만 마리의 어린고기를 도내 저수지와 낙동강 수계 지류 하천 등에 방류한다.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올해 5월부터 인공수정과 부화를 거쳐 생산한 종자를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소방안전강사의 강의와 교수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26일부터 27일까지 파나크 영덕 바이소노벨에서 ‘2026년 제4차 소방안전강사 연찬회’를 열었다.도내 소방서 소속 강사 등 79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강의 시연과 전문가 코칭으로 교
[금요저널] 울릉군은 2026년 현포1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토지소유자와의 경계협의를 지난 10월 22일 현포 만남의광장에서 완료했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정밀한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해 부정확한 지적정보를 바로잡고 활용도가 높은 땅으로 토지경계를 새롭게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