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낙동강역사이야기관에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협업해 2024년 4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안녕, 소중한 논’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으로부터 전시품을 대여해 5개월간 진행된다. 조류연구자인 최그린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4월 2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강사와 수강생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 속 생물·생태 자원을 활용해 가치를 공유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는 융화 교육으로 상
[금요저널]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함양 공설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2024년 제1차 한국 실업 테니스 연맹전 및 전국 종별테니스대회에 출전해 남자단식 은메달과 여자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초 대학을 졸업하고 안동시청에 입단한 실업 새내기 추석현 선수는 신인의
[금요저널] 안동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4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의 신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이 필요한 운전자금의 대출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에는 관내 190여
[금요저널] 안동시 는 국립안동대학교와 4월 2일 국립안동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학연협력 거점 플랫폼으로서의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고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산학연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자체와 대학 간 구
[금요저널] 안동시는 4월 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유지재단과 24시간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호자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 운영을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유지재단
[금요저널] 안동시는 다누림협동조합과 함께 올해도 4월부터 10월까지 월영교 맞은편 산책로 일대에서 월영장터 수공예 아트마켓 행사를 운영한다. 올해는 행사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많아, 지난해보다 다소 이른 4월 6일을 시작으로 4월 한 달 동안 봄맞이 특별장터를 진행
[금요저널] 예천군은 3일 오후 2시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김학동 군수, 최병욱 군의장, 예천군 어린이집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예천군어린이집현합회 부모교육’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군어린이집연
[금요저널] 예천군은 경북의 이웃 도시인 문경시와 고향사랑 기부제 품앗이 기부를 진행해 양 지자체 간 교류·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품앗이로 예천군 공무원과 문경시 공무원은 각 150명씩 고향사랑e음 시스템으로 각 지자체에 상호기부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금요저널] 경북도는 이달 1일부터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사업과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특허청과 공동으로 지원하는 ‘2024년 경상북도 지식재산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38개 기업을 신규 선정했다. ‘IP 기반 해외진출 지원’ 사업은 기존 수출 실적이 있거나 수출이 예정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지식재산권 관련 종합지원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1일 포항시, ㈜KT, 포스텍,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그리고 관련 전문 기업들과 디지털 트윈 기반 사회문제 해결 전략 수립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경상북도는 포항시와 함께 개별적으로 구축, 운영해 온 디지털 트윈 기술과 서비스를 한 곳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경북 홍보를 위해 ‘2024 경상북도 SNS 서포터즈’ 70명을 공식 발족하고 3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경력을 가진 500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인 7대 1의 높은 경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일 도청 접견실에서 디네시 구나와르데나 스리랑카 국무총리와 양국 간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디네시 구나와르데나 스리랑카 국무총리는 지난해 5월 경상북도지사 초대에 대한 답방으로 한국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