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3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에 따라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네트워크 구축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대구교육대학교, 도내 치료기관 등 지역사회와 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5일 교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를 발간해 경북 도내 모든 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길라잡이 발간은‘세계교육의 표준 따뜻한 경북 AI 교육’을 위해 학교 현장에 챗GPT를 포함한 생성형 AI
[금요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5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고용노동부 안동고용노동지청 등 유관기관 및 지역 기업체 대표와 직업계고 학생의 우수기업 연계와 취업 확대를 위한 서부·북부권역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업체 CEO 간담회는 직업계고 학생의 안전한 현장
[금요저널] 예천군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20,439건 21억9천3백만원을 부과했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을 기준으로 예천군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1월·3월 연납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금요저널] 예천군은 14일 오후 3시 회룡포장수진품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오감체험’을 주제로 농촌체험학습 홍보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학교 교사, 교육지원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학습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농촌교육농장 인지도 제
[금요저널] 안동시는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에 대비해 지난 13일 유관기관 합동으로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안동소방서 보건소 직원으로 구성된 신속대응반이 참여했다. 다
[금요저널] 국내 정상급 프로기사들이 참가하는‘제5회 안동시 백암배 바둑오픈최강전’이 오는 6월 17일(토)부터 20일(화)까지 나흘간 안동체육관, 군자마을, 백암선생 생가에서 개최된다. (재)한국기원, 안동시체육회, 경상북도바둑협회, 안동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금요저널] 안동시는 관내 사과 과수원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히 현장대응체계를 가동했다. 6월 13일 안동 예안면 지역의 사과 과수원 1곳에서 과수화상병 발생을 확진했다. 올해 첫 과수화상병 발생 건으로 전년도에 감염된
[금요저널] 안동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회, 김밥 등 식중독 발생 우려식품을 취급하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4일까지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한 식재료 사용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냉장·냉동고의 위생상태 칼·도
[금요저널] 안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을 대비해 15일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육군 3260부대와 합동으로 재난안전통신망 토론 훈련을 실시했다. 오후 2시 훈련 실시이번 훈련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저지대 주택 침수 발생을 가정해 재난안전통신망
[금요저널] 안동시와 안동하회마을보존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마을에서 오는 6월 17일 ‘2023 단오端午 하회마을 나들이’를 개최한다. 이번 단오 행사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우리 세시풍속과 미풍양속을 함께 체험하고 그 가치
[금요저널] 안동시는 14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 강화를 위해 LG전자 안동서비스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안동시와 LG전자 안동서비스센터는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복지 위기 가구 지원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지역 내 복지 위기 가구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6월 9일 제1회 문경 전국사진 촬영대회 공개심사를 통해 응모작 중 총 83점을 선정했으며 오는 7월 초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촬영대회는 2023 문경 찻사발축제 현장에서 펼쳐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백승모 부시장 주재로 제3차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는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신속집행 기조에 발맞추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