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5일 10시 30분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2일 제27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사회의 정신적 중추 역할을 해 온 어르신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자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용문면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살방살방 돌담길 밤마실’을 주제로 ‘2023 금당야행’을 연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2023 금당야행’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당, 십승지 ‘금당실마을’을 배경으로 예천의 역사와 아
[금요저널] 경북도는 청년이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지방 전성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목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와 지방시대위원회의 비전인 ‘지방시대로의 대전환’에 발맞춰 지역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경북형 교육대전환에 총력을 다하고 있
[금요저널] 영양군은 경북권 최초로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 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놀이터를 10월 6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반려동물 놀이터는 영양읍 동부리에 약 180평 규모로 조성됐고 운동장, 울타리, 놀이기구 등 반려동물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본청 웅비관에서 사교육 경감, 방과후학교, 초등돌봄, 늘봄학교 교육지원청 담당자 37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업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유·초등 교감 450여명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질문 중심 수업 방안 공유를 위한 연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이 특징인 미래사회에 대응하고 디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8월 초까지 진행한 ‘2024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결과를 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지역주민이 교육청의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4월 오후 3시 30분 경상북도교육청상주도서관에서 교육 가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청 직속 기관의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후반기 현장 소통토론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후반기 현장 소통토론회는 상주시에서 본청 11개 직속 기관을 시
[금요저널] 안동시가 주최하고 미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2023 안동 한글 특별전 우리의 한글, 세계에 빛나다’전시가 9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 및 5갤러리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안동
[금요저널] 안동시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등 빈틈없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 ‘안동희망톡’을 운영한다. 안동희망톡은 사회적 고립 가구 및 복지 소외계층의 조기 발견을 위해 개설되어 기존의 대면·유선 신고 방식에서 벗어나 비대면·채팅 방식으로 운영한다.
[금요저널]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인 ‘2023 고려 태사길 저잣거리 장’이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안동시 중구동 태사길 일원에서 펼쳐진다. 안동시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중구동 일원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왔고 지
[금요저널] 안동시 어가골 인근 낙동강변에 조성한 낙동가람 초화단지 하중도에 봄 유채꽃에 이어 코스모스 개화가 한창이다. 올해 초 조성된 초화단지에는 올봄에도 유채꽃이 만개해 큰 인기를 끌었다. 당초 4대강 조성사업 완료 후 쓰임새 없이 방치되어 있던 부지에 꽃씨를
[금요저널] 안동시가 오는 10일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안동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를 위한 ‘2023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2023 인구교육 추진 지원사업’의 하나로 인구변화의
[금요저널]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 캠페인 ‘2023 아이가 행복이다 해피투게더 경북’이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안동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