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 성산면분회 노인회는 2023. 4. 20. 11시 성산면분회 회의실에서 이남철 군수, 김명국 군의장, 노성환 도의원, 성낙철 군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 단체장, 노인회 임원, 분회장 및 경로당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성산면분
[75-20230420204254.jpg][금요저널] 고령군 운수면 노인회는 4월 20일 11시 운수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각 마을 경로당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1부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노인강
[금요저널] 고령군 우곡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는 04. 20.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한 밤길 보행을 위해 안전봉 200개를 우곡면에 기증했다. 최근 관내 어르신들의 야간 보행과 관련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는 관내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성주군에서는 4월 20일 상반기 지역발전 우수기업으로 2개 업체[㈜한성기계설비, ㈜이코우]를 선정, 해당 업체를 방문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산 현장도 직접 둘러보는 등 ‘기업하기 좋은 성주’를 만들기 위한 현장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성주읍에
[금요저널] 가천면은 20일 마수리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성주군 자원봉사센터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 ‘별고을 통돌이 이동 빨래방’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했다. ‘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은 취약계층 및 어르신이 세탁물을 내어주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세탁
[13-20230420194815.jpg][금요저널] 성주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난 4. 20. 군청 소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서한교 부군수와 김동창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성주군 농촌 신
[금요저널] 성주군은 4월 20일 오후 2시, 건강문화캠퍼스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주군이 주최하고 성주군장애인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장애인협회 및장애인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19일 경주공업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홍보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을 조기 발굴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아웃리치를 가졌다. 찾아가는 서비스이날은 경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 경주경찰서 관계자
[금요저널] 경주에서 국내 원자력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원전·기자재 수출 지원을 위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경주시는 ‘2023 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이 전시회와 부대행사로 나눠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
[금요저널] 구미시는 키르기즈공화국의 수도인 비슈케크시와 교류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며 지방이 주도하는 도시외교의 모범적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키르기즈공화국을 방문중인 구미시 대표단은 4월 19일 오전, 비슈케크 시청에서 아브드카드로브 에밀벡 비슈케크 시장, 부
[금요저널] 구미시는 4월 20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운영위원 14명을 위촉하고 전시자문실무위원회 구성·운영 등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와 역사자료관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회의를 열었다. 이날 위촉된 운영위원들은 구미지역 대표 기관·단체장과 박물관·역사·문화 분야
[금요저널] 구미시는 제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1일부터 27일까지‘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를 주제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기후변화주간에 시민들의 참여 확산을 위해 시청 로비에 기후위기사진 전시 지구의 날 전일 21일은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 등과 금오
[금요저널] 구미시는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공항이 위치하는 군위~의성과 배후도시인 구미를 중심으로 경북 중서부권 산업지도 위에 구미의 색을 입히고 공항경제권 중심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시는 2030년 신공항 개항에
[금요저널] 국제자매도시인 키르기즈공화국 비슈케크시를 방문 중인 김장호 구미시장이 4월 20일 현지에서 왕산 허위 선생의 후손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단체가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3월 왕산 허위 선생의 증손인 허세르게이씨가 고국 방문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