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도는 ‘가야고분군’이 9월 17일 오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는 우리나라가 신청한 ‘가야고분군’을 세계유산에 등재키로 최종 결정했다. 가야고분군은 지난 5월초 유네스코
[금요저널] 상주시는 올해 15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올 상반기에 10억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5억원을 추가 출연해 특례보증 규모를 총 150억원으로 늘렸다. ‘특례보증제도’는 지자체 등이 출연금을 재원으로 경북신보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지난 9일 중동강변축구장에서 전국 시·도별 유소년 축구클럽 170개 팀 3,000여명이 참가하는 ‘2023 상주컵 전국 유소년 클럽축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막했다. 상주시축구협회, 한국유소년축구협회, 매일신문사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경북도 내 파크골프회원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경상북도 파크골프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경상북도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경북 각지에서
[금요저널] 상주시 보건소는 오는 10월 10일에서 11월 30일까지 중풍 예방을 위해 ‘맑은 맥 지킴이, 중풍예방교실’을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일환으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전문 요가강사의 중풍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5월부터 시작한 맨발의 청춘걷기동호회 프로그램을 9월 14일에 마무리했다.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동호 회원은 매주 화·목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운동 전후로 체조 전문강사와 유연
[금요저널] 상주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이차전지 U시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상북도와 상주시를 비롯한 경북대학교, 상산전자고등학교, 상주공업고등학교,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 ㈜아바코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U시티 프로젝트는 지방소멸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복영, 백종일)는 15일 북부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2023년 3분기 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점검한 뒤, 특화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 활성
용성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천상용)는 15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용성지역 시가지와 오목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추석 연휴 기간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고 추석 명절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진량읍발전추진협의회(회장 이재열)가 15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3분기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추진협의회 회장인 이재열 진량읍장이 그동안 각종 현 업무에 협조해주신 기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5일 NC백화점 경산점, 경산공설시장에서 안전문화운동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고 이를 실생활에서도 실천해 안전사고 없는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 협의회, 안전모니터 봉사단 등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사업용 자동차 차고지 외 불법 밤샘 주차로 인해 시민 불편이 많은 지역을 위주로 9월과 10월 2개월간 계도와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화물자동차, 전세버스와 같은 사업용 차들이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하지 않고 일반도로 및 이면
금호읍(읍장 최상국)은 지난 16일 대구 수성구 범어2동 한마음 축제의 자매결연 도시 부스로 참가해 범어2동 주민과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금호읍의 특산품을 시식하고 판매하는 부스 운영과 다양한 시정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홍보 부스에는 10월의 영천 축제, 인구
(사)영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구홍우)에서 운영 중인 도담도담 가족봉사단은 지난 16일 금호강 수질정화 활동과 함께 영천시상수도사업소를 견학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도담도담 가족봉사단 20여 명은 유산균과 효모균 등 많은 미생물이 포함돼 하천의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악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