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가임기 여성부터 출산가정까지 시기별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축복받은 우리아기 희망출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영주시에
[금요저널] 국제로타리 3630지구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르신들 및 어린이들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이불 5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물품 전달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냈으면 하
[금요저널] 경북전문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달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관내 14개소의 약 35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 콩나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각 가정
[금요저널] 봉화 청량산박물관은 1792년 사도세자의 복권을 주청한 영남 만인소의 과정을 상세히 담고 있는 ‘임자일록壬子日錄’ 국역서 책자를 발간했다. 1792년 사도세자 신원 만인소는 당시 영남지역 유생 10,057명이 연명해 올린 최초의 만인소로 그 규모나 정치적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시행으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 범위와 방식 등에 관한 기준을 제시하는‘학생 생활 규정 예시 안’을 도내 전 학교에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하는 ‘학생 생활 규정 예시 안’은 학교 현장에서 9월 1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 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해 해당 학교장과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어 교육부터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 교육 후 지역 기업에 취업해 정주하는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소규모 학교의 제한적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경북형 공동 교육과정 운영 사업’을 해외까지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산어촌 학교의 학생 수 감소와 소규모화에 따른 교육과정 정상 운영과 양질의 학습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행정업무 지원 시스템인‘학교지원종합자료실’에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혁신적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학교지원종합자료실 인공지능 시스템 구축사업’은 네이버 클라우드가 신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인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11월 3일 지진대피 훈련을 끝으로 경북도 내 전체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서 실시한‘2023년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통합연계 훈련’을 안전하게 마쳤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교육부, 교육청, 학교, 지자체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5일 경상북도 문경과 충청북도 충주를 잇는 한반도 최초의 고갯길인 하늘재를 걷는 ‘하늘재, 마의태자의 길을 걷다’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지자체 간 협력뉴딜사업으로 문경시와 충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했다. 하늘재는 문헌상 가장 먼저 등장하는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증대, 기계화 등이 유리한 사과 다축재배 기술을 정립해 경북 사과 생산구조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축 수형이란 하나의 축을 중심으로 하는 삼각 원뿔 모양의 기존 수형과 달리, 하나의 대목에 2개 이상의 원
[금요저널] 경북도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김천에 위치한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청소년 힙합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에는 올장르 배틀 개인전, 올장르 퍼포먼스 단체전 및 브레이킹 댄스 개인전의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고 현장에서 300여 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3일 2023년 제3차 경상북도무형문화재위원회에서 가결된 ‘경주 숭덕전 제례’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경주 숭덕전 제례는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를 기리는 제사로 경주 오릉 내에 있는 숭덕전에서 봉행하는 제례다.
[금요저널] 경북도는 11월 6일 대구대학교 성산홀에서 도내 대학 글로벌 인재 유치 담당자들과 함께 외국인유학생 유치지원 업무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외국인유학생 1만명 유치를 위해“Come to Korea, Study in Gyeongbuk”을 슬로건으로 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