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간 강원도 영월군의 하이힐링원에서 가족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이는 작년을 시작으로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가족힐링캠프는 2022년부터 시작된 부모-자녀가
[금요저널] 수륜면은 11월 6일 전직원 및 무기계약·기간제 근로자에 대해 ‘친절 마인드 함양으로 민원인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제공’을 생활화하기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원인 맞이 및 인사, 전화응대 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우
[금요저널] 금수면은 11월 6일 오전 9시 금수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7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해 소각·산불없는 선남면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산불진화 및 안전대처요령, 감시원
[금요저널] 11월 2일 가천면은 이장협의회 이장님 내외분들과 직원 30여명이 함께 경남 남해군, 사천시 일원에서 화합을 위한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경남 남해군에서 보리암 투어를 하고 사천시에서 케이블카를 타며 전망대를 방문하는 여정으로 이장협의회와
[금요저널] 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 초·중생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황리단길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존중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경주
[금요저널]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포항 가족행복센터 및 철길숲 오크광장에서 열린 ‘2023 여성단체 한마음 교류 및 걷기행사’에 참가해 APEC 경주유치를 응원하는 100만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가졌다. 협의회 회원 40여명은 포항-경주 여성단체 간 교류행사
[금요저널] 경주시가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주관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동천동 소재 경주시민족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황인석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박승대 경북동부경영자협회 회장 등 근로자 200여명이 참석했
[금요저널] 경주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업비 4000여 만원을 들여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6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천북면 주택 거주 A씨 가족은 장애 및 중증질환으로 경제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가사지원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금요저널] 경주 성동시장 주차장 1층 특설무대에서 오는 11일 풍성한 가을의 여유와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성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즐기고 성동시장을 잊지 않고 찾아 주시
[금요저널] 봉화군의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함양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위해 마련됐다. 1일 차에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금요저널] 구미시는 11월 7일부터 12월 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1, 2전시실에서 2023년 구미 중견 작가전 ‘이도의 숲’을 개최한다. 구미 중견 작가전은 지역 미술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작가를 집중 조명하고자 마련된 구미문화예술회관의 기획전시이다.
[금요저널] 구미시는 5일 대한불교조계종 대둔사에서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의 복원 점안 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안 법회는 지난 2년 동안의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에 대한 보존처리가 완료돼 대둔사 대웅전으로 돌아옴에 따라
[금요저널] 구미시는 6일부터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Invest Korea Summit 2023’에 참가해 국내외 투자가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및 인센티브 등 지방 최대 산업도시로서의 구미시 강점을 홍보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
[금요저널]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 영주시는 사과 수확 후 발생하는 과수용 폐반사필름 집중 수거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사과의 착색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과수용 반사필름은 투명필름에 반사 코팅된 이성분 구조로 재활용이 어렵다. 폐반사필름은 제때 수거하지 않으면 농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