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2일 문경국가무형문화재전수관이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경국가무형문화재전수관은 300여년간 9대를 이어오다가 국가무형문화재 제105호로 지정된 백산 김정옥 사기장의 무형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해 2016년에 지
[금요저널]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지난 7월 23일 문경시 마성면에 위치한 박열의사기념관에서 국가와 민족을 뛰어넘어 항일 투쟁 정신을 보여준 가네코 후미코 여사를 기리기 위해 ‘제96주기 가네코 후미코 추도식’을 봉행했다. 이날 추도식은 코로나 사태 이후 첫 대규모 행
[금요저널] 포항시는 25일 ‘포항 GreenWay 청소년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포항시 녹지정책에 대한 청소년들의 참여의식을 강화하고 중고등학교 정책동아리의 활동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열렸으며 ‘청소년 도시의 녹색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금요저널] 포항시는 25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김길용 유망강소기업협의회장, 지역 R&D 기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포항시 유망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포항시 유망강소기업 선정
[금요저널] 상주시는 시민들의 염원인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첫 관문이자 가장 어려운 문제인 조성 부지를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받아 추진위원회 의결을 거쳐 함창읍 나한리 일원으로 확정하고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그동안 관련 장사시설의 부재로 어려움을
[금요저널] 안동시가 지역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지난 5월 말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놓고 6월부터 심도 있는 심의가 진행되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이달 26일 내년도 국가예산심의가
[금요저널] 영양군은 25일 군정 기본계획 수립과 업무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제61회 영양통계연보’를 공표했다. 202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발간되는 제61회 영양통계연보는 인구, 경제, 사회, 보건, 환경 등 17개 부문 223개의 지역 기초자료가 수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군의장, 최정우 부군수, 군의원, 읍면장 및 읍면 T/F팀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읍면 작은 성장동력 발굴단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작은 성장동력 발굴단은 읍면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민선8기 시정목표를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목표’를 방침으로 지난달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시정목표 공모를 실시해 전체 접수 작품 285개 중 최우수 1점, 우수
[금요저널]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5일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풍기인견발전협의회에서 입장권 1500매 구매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풍기인견발전협의회 송종명 회장은 시장실을 방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입장권 구매 협약 체결을
[금요저널]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종료된다. 특조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하거나 등기부상 소유자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금요저널] 무더운 여름 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 더위를 식혀줄 한밤의 영화들이 찾아온다. 경북도는 이달 23일에서 다음달 27일까지 구미 새마을광장에서‘테마공원 한밤의 영화제’를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연다고 밝혔다. 상영작은 가족영화, 애니메이션, 액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2년‘농업명장'과 ‘농어업인대상’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경북 농업명장은 신기술을 도입·개발해 경쟁력 제고와 고부가가치 소득 창출에 기여한 농업분야 최고 권위자에게 주어지는 명예이다.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1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총 57억 규모의 메타버스 신산업 예산이 경북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메타버스 관련 국비확보와 도비투자로 민간기업을 지원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방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