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제6호 태풍‘카눈’의 북상에 대비해 도내 전 학교에 공사현장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6호 태풍‘카눈’은 올해 우리나라에 상륙하는 첫 태풍이며 최근 장마로 인해 피해 학교들이 발생한 만큼 비상대비태세를
[금요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9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시와 경산지역 학교복합시설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학교복합시설사업은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 부지에 문화체육시설, 평생교육시설, 주차장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방소멸시대에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7월 중순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8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49,754,000원을 전달받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재정지원금을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 등의 복구비로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문경시 농어민수당 하반기분 30만원을 지역농협 및 지점에서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농어민수당 지급대상자는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1년 12월31일까지 농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금요저널]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오후 4시 농업인회관에서 최병욱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교육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생 48명 중 36명이 수료한 이번 과정은 지난 3월 15일 개강해 10회차 44시간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유실·유기동물 방지를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하면 과태료가 면제되며 올해 하반기 중 예천군 전 지역에서 동물등록이 법적 의무사항이 될 예정이다. 등
[금요저널] 예천군에서는 지난 8일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경영AMP 교우회 일동이 2,410만원의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교우회 일동은 김학동 예천군수가 교육경영 AMP 교우회 3대 회장을 맡으면서 보여준 봉사정신을 본받아 이번 수해로 인해 힘들어하는 예천군을
[금요저널] 사상 초유의 집중호우로 예천군에 안타까운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한 지 3주가 지났다. 예천군은 갑작스러운 유례없던 호우로 예천군 전 지역과 특히 4개 면 10여 개 마을이 엄청난 피해를 입은 상황에도 전 행정력을 투입해 조속한 응급 복구를 마
[금요저널] 경상북도상인연합회는 호우로 인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9일 경북도와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경북상인연합회는 지난 7월 19일에도 이번 극한 호우의 큰 피해지역인 예천군 감천면을 방문해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8일 소방본부 작전회의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은 10일 경남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했고 경북에도 100~2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했다.
[금요저널] 경북도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8~9일 양일간 불법현수막 및 추락 등 급박한 위험 우려가 있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 및 정비에 나섰다. 특히 경북도와 5개 시군은 경찰, 옥외광고협회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불법 옥외광고
[금요저널] 경북도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모금한 5억원을 기탁 받아 저소득 취약계층 5천 가구에 냉방비를 지원한다. 이번 냉방비 지원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우리경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
[금요저널] 경북도는 보다 적극적인 민간자본 유치로 수도권 중심의 민간경제 활동무대의 지방이전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차원에서 민간 투자를 유인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공식화한 만큼 경북에서 선도 사례를 창출해 새로운 민간자본
[금요저널] 뮤지컬 ‘퇴계연가’가 창작 15주년을 맞아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오후 8시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뮤지컬 퇴계연가는 지난 2009년 ‘400년의 사랑 ‘사모’’라는 제목으로 시작, 우리나라 최초의 고택실경 뮤지컬이라는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