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중동면 강변축구장에서 ‘2023 상주 U-12·U-15 유소년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개최되어 12세 이하 6개 팀과 15세 이하 13개 팀이 참가한 이번 스토브리그는 선수를 비롯해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8월 8일 상주시청 2층 시민의 방에서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김재경 교수에게 상주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명예시민은 다른 지방자치단체 소속 주민 중 대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크게 높인 자 또는 생활개선 및 문화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등을 추천
[금요저널]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성동1길 99로 사무국을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소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영주 공동위원장, 안경숙 시의회 의장, 남영숙 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김홍구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
[금요저널] 상주시는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강영석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여해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기상 전망과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기상청이 8일 발표한 태풍 정보에 따르면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는 가운데 직접 영향이 예상되는 영천시가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대비를 서두르고 있다. 영천시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영천시
[금요저널] 경북도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농업용 저수지 9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도는 이날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지난 7월 9일부터 19일 장마기간 동안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강우량이 많았던 북부지역의 저수용량 3만
[금요저널] 경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재산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초기 대응단계에 돌입했으며 태풍 예비특보 발효 즉시 13개 협업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
[금요저널] 구미시는 8일 평생학습원에서 구미시민인문기록 사업 ‘인문학에 퐁당’ 참여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구미 인문학 사업 현장에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내용을 토대로 책자를 제작해 시민
[금요저널] 구미시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우리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호섭 부시장 주재로전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해 상황판단회의를 열었다. 김호섭 부시장은 부서 및 읍면동별 대처 상황을 점검했으며 특히 산
[금요저널] 안동시 맑은물사업본부는 명륜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상·하수도 대행업체와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맑은물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부서장과 상·하수도 대행업체 대표 10여명이 참석해 맑은 물 공급·관리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며
[금요저널] 대한민국 유도 꿈나무 및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경북 문경시를 방문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우리나라 유도의 미래인 유·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100여명이 지난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11일까지 12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하계 합동훈련으로
[금요저널] 성주군은 8월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해당 사업장에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며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성주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사업자와 직전 연도 부가가치
[금요저널] 성주군은 8월 8일 성주군 직영 노인일자리 참여자 394명을 대상 으로‘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박은주 강사를 초빙해 어르신들이 자신감 있고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금요저널]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이천변에 위치한 성밖숲에서는 천연기념물인 왕버들 아래에 보랏빛 맥문동 꽃이 최근 개화를 시작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성밖숲의 맥문동은 성주의 천연기념물인 왕버들의 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심기 시작한 지피식물로 무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