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가 오는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지정폐기물인 석면 슬레이트 제거 목적으로 방치 슬레이트 처리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18년 이전 재해 등의 사유로 슬레이트가 방치되고 있는 필지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150만원까지
[금요저널] 영주시는 17일 오후 3시 148아트스퀘어에서 ‘문화도시 영주가 나아갈 방향성’을 주제로 2022 제2차 영주문화도시 서미트를 개최한다. 문화특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주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관련 전문가와 지역 내 문화예술 분야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16일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안전지킴이 교육을 시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본격 나선다. 시는 올해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따라 물놀이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영주소방서와 함께 시청 민방위대피소에서 20명의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정착을 위한 ‘2022년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로 활동 중인 이수영 강사를 초빙해 상호존중과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한 봉화군 적극행정
[금요저널]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제6회 경상북도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노인 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 보호에 기여한 공으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평소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거주하는 노인들의 정신과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경북북부
[금요저널] 봉화군이 3년 만에 개최되는 시장愛불금야시장의 개장을 기념해 17일부터 24일까지 봉화나들e 유튜브 구독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한동안 중단됐던 시장愛불금야시장은 17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내성천 일원에서 ‘별빛 가득한 금요일밤
[금요저널] 포항시는 1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1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7,780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13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05명, 타 지역 주소 6명, 감염취약시설 2명이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경주 동천동 소재 ‘경주 금강산 표암봉 일원’이 17일자로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가지정문화재으로 지정되는 ‘경주 금강산 표암봉 일원’과 관련해 지난 4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 이후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이해관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16일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인삼미래관 조성 용역 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풍기인삼연구소는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에서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 인삼미래관을 조성해 함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6일 도청에서 국가보훈처와 지역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와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민선8기 농정비전으로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를 선포하고 이를 구체화할 정책발표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농업인단체장, 청년농업인, 학계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경북도의 새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6월 15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57명, 국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13명, 구미 101명, 경산 81명, 경주 44명, 영천 43명, 안동 41명, 예천 21명, 칠곡 20명, 김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5일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낙동면 승곡체험마을에서 운영 중인 ‵농촌에서 살아보기′참가자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살아보기′참가자 5명과 마을 운영자, 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승곡 마
[금요저널] 상주시는 행정 내부의 중요자료를 보호하고 불시의 보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청사 내 최신 정보보안장비를 도입했다. 최근 지자체 내부망 공격, 보안 SW해킹, 랜섬웨어 악성코드 유포 등 사이버 공격 시도가 증가함에 따라 보안 강화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