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2022년 실적 시군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정책과 도정역점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
[금요저널] 김천시평생교육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지난 8월 26일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기업 실무사무원 양성과정’수료식을 교육생 및 강사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 교육원 컴퓨터실에서 개최했다. 기업 실무사무원 양성과정은 지난 5월 23일 개강해 관내 여성
[금요저널] 청송군은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972필지에 대해 산정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대상은 올해 상반기 동안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8월 29일 주왕산국립공원과 협력 사업으로 추진해 온 주왕산국립공원·세계지질공원 탐방안내소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환경부 공무원 및 지역 주민이 참여해 탐방
[금요저널] 봉화군의회 김상희 의장이 지난 25일 소천면 임란의병 전적지에서 열린 ‘2022 임란의병 추모제’에 아헌관으로 참례해 봉행했다. 봉화 지역 역사상 최초로 여성이 아헌관이 되어 제관을 맡은 것은 지난 수백년 간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유교적 제한을 깬 중
[금요저널] 봉화군은 2022년 하반기 평생학습강좌를 개강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하반기 평생학습은 7개의 정규과정과 12개의 찾아가는 배달강좌가 진행된다. 하반기 정규과정은 풍수지리 외 푸드테라피, 영어, 유튜브크리에이터, 필라테스, 부동산경매실전과정 등 새로운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5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만266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146명, 타 지역 확진자는 9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41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는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발견·조기치료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국가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은 ‘짝수년도 출생자 암 검진의 해’로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위암과 유방암은 40세 이상
[금요저널] 영주시가 9월 3일 선비세상 개장, 9월 30일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막 등 큼지막한 행사를 앞두고 옥외행사장 안점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시는 ‘2022 시민한마당’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지난 26일에서 27일 이틀 동안 행사장 시설
[금요저널] 영주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수가 매주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 재감염 및 중증화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하고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인체의 면역 체계를 훈련시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인식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 8기 비전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전략 수립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29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 기간 중 5일간의 일정으로 시청 강당에서 개최되며 경제산업국을 시작으로 실·국·직속기관·사업소
[금요저널] ‘2022 세계유산축전:경상북도 안동·영주’가 9월 3일부터 25일까지 영주시와 안동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6곳에서 열린다. 문화재청과 경상북도, 영주시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2 세계유산축전:경상북도 안동·영
[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는 이달 10일부터 26일까지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지역에서 97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으며 23억
[금요저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9일 지역 농가의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덜어주기 위한 통합전화를 개설해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경북농업기계긴급수리 119콜센터’발대식을 가졌다. 최근 신규 농업인 증가로 농업기계 사용방법 미숙지, 농촌 고령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