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열치열, 여름의 끝자락에서 구미가 맛있게 끓는다. 구미시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낙동강체육공원 구미캠핑장에서 ‘2022년 구미라면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자체 주관으로 처음 개최되는 이번 라면테마 행사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
[금요저널] ‘제5차 문화도시 공모’에 참여하고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구미시가 향후 문화도시조성사업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8월 26일 오후 2시에 개최된 문화도시지원센터 개소식에는 김장호 구미시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사업의 하나로 하회 선유줄불놀이 상설시연을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기간 중 총 17회 하회마을 만송정 일원에서 진행한다. 화려한 전통 불꽃놀이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로 하회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길
[금요저널] 효령면 맞춤형복지팀이 응급상황에 빠진 독거노인을 구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 면사무소를 방문한 어르신이 갑작스럽게 뇌경색 증상을 보이자 복지담당 공무원이 신속하게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인계 후 119에 신고했다. 보호자가 전혀 없
[금요저널] 포항시는 ESG 글로벌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26일 협약기관인 한동대학교에서 ‘ESG 스타트업 허브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포항시가 지방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방소멸위기를 자체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선도사업의 출발점으로서 한
[금요저널] 경산시는 28일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교육 및 간담회를 했다. 박태영 한국지역복지아카데미 이사장을 초청한 이번 교육은 ‘공동체의 이해와 마을복지계획’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금요저널] 울릉군은 이달 오징어 축제 기간에 맞추어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내 구석구석 주요 관광명소를 찾아 떠나는 ‘2022 울릉도 모바일스탬프투어’는 관광명소 20곳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스탬
[금요저널] 의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해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 이희준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22일부터 확대 운영 중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과 관련해 공항 편입부지인 소보면의 어르신 및 주민들의 교통편 등을 고려해 ‘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상담’운영은 통합신공항 기본계획에 의해
[금요저널] 팔공농업협동조합 이삼병 조합장은 지난 25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삼병 조합장은 기탁식에서 “군위군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군위의 밝은 미래를 위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25일 부군수, 실과단소장 외 지표담당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정부합동평가 대비 지표별 추진계획 보고회를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77개의 정량지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12월 말까지 실적달성 계획을 보고하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는 26일 시청 주차장에서 헌혈 참여를 위한 캠페인을 했다.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 아래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청년회 회원들은 “코로나19 사태로 헌혈 참여 인구가 급감해 혈액 수
[금요저널] 경산시는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중인 용성 송림지구, 남산 조곡지구의 사업 진행 상황 설명과 이해를 돕고자 송림리 마을회관, 조곡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사무소에 경산시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
[금요저널] 울릉군의 대표축제인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오는 8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3일간 어업전진기지이며 촛대바위가 있는 울릉읍 저동항에서 개최된다. 지난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소됐던 오징어축제는 3년만에 개최되며 올해로 제20회를 맞이해 코로나19로 지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