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이 지난 1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를 시행 중인 가운데 예천군을 응원하기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경북 항공사 더스카이 박진규 실장이 500만원 통 큰 기부를 했으며 이어 K.E코엘 권오대 대표 300만원 모립스 손성욱 대표의 자녀 손소영 200만원
[금요저널] 문경시는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산물을 수집해 사회적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땔감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 땔감 나누기를 통해 숲 가꾸기 등 산림사업장
[금요저널] 권재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15일 박나영 재배보험정책과장 등 관련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우박 피해가 발생한 문경시 동로면 과수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했다. 문경시에는 지난 6월 8일 10일 11일 세 차례에 걸쳐
[금요저널] 문경시 희망복지팀은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동로면 A씨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 내·외부 보수작업을 진행했다. 대상자는 저소득계층으로 집 외부에는 슬레이트 지붕이 낡아 붕괴위험이 있었으며 내부에는 흙으로 인해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6월 15일 오후 2시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 주관으로 점촌3동 창동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40여 분을 모시고 4차 바르게살기 건강백세를 위한 함께하는 사랑방 사업을 전개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바르게살기 건강백세를 위한
[금요저널]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16일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도내 먹는물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먹는물 시료채취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실무 교육은 먹는물 검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시료채취를 담당하는 시군 공무원들의 업무역량 강화와 정도관리
[금요저널] 경북도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구미 호텔 금오산에서 시군 보건소 감염병 검사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감염성 질환 예방·진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에서 경계단계로 변화
[금요저널] 경북도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경주에서 청년농업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시군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업인 소통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2026년까지 청년농업인 5천명 양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과정의
[금요저널]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구미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 동행, 운전면허 취득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북자치경찰위원회, 구미경찰서 운전면허학원, 사회공헌을 원하는 지역 기업과 혜택을 받는 이주민 여성 등 총 20여명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올해 16개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전당은 최근 6개월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및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6개 분야
[금요저널] 오는 17일 중구동 태사광장 일원에서 ‘안동형 인사동 거리’를 만날 수 있는 ‘태사길 플리마켓’3회차 행사가 진행된다. “태사길 플리마켓”은 1970년대 안동시의 중요 거리장터가 열렸던 원도심 태사길의 역사적 의미를 더해 “50년 만의 외출”이란 부제로
[금요저널]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은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희희낙락 산매골 예술잔치’를 오는 19일 오후 6시 와룡면 이하리 산매골녹색체험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예비문화도시 사업인 ‘깊고 넓은 안동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을 공동체의 자생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금요저널] 안동시가 경로당 관리의 효율성과 체계성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 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 기존에는 경로당 539개소의 운영 정보를 수기로 관리하다 보니 자료 오류 및 누락 등으로 시설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했고 이를 해결하고자 경로당 통합 관리시스템을 새롭게
[금요저널] 상주시는 6월 15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유용원 조선일보 논설위원 겸 군사전문기자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안보환경 변화와 한국군의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