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6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HCN 지역채널에서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힘내라 청년농부~’ 판매 기획전을 방송한다. 이번 기획전은 판로가 취약한 귀농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돕기 위한 특별 판매전으로 세 농가를 선정해 참기름, 표고버섯, 산양삼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6월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행복상주만들기 범시민연합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이견이 있는 양측의 의견을 들어보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상주시에서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상주시 신청사 건
[금요저널] 경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 사업은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 마을 만들기의 후속이다
[금요저널] 울릉군은 15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는 마을에서 평생학습을 이끌어 나가는 평생교육 전문가로서 마을 주민들이 배우고자 하는 학습수요를 파악, 수렴하고 그 욕구를 충
[금요저널] 구미시는 15일 3층 상황실에서 낭만문화축제위원회 위원, 전문가, 시의원, 시민대표,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2023 구미라면 축제’ 착수보고회 및 라면 축제 기획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앞서 시는 시민이 공감하는 축제, 스토리가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금요저널] 구미의 산업근대화 자원을 관광하는‘이야기가 있는 산업유산 투어’가 20일 구미역 후면광장에서 2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6개월간의 정기운영 일정 중 첫발을 내딛는다. 시는 2022년 산업관광육성 사업이 문체부 지역특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대한민국 근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13일 경북 안동, 전북 무주 등 인근 시군에 화상병이 추가로 발생됨에 따라 6월부터 7월까지 발생시군 인접 농가의 화상병 긴급 정밀예찰을 실시한다. 긴급 정밀예찰은 농업기술센터 식물방제관과 민간 식물감시원의 합동예찰로 진행된다. 성주군 관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울진군 임대 농기계의 임대료 감면 기간을 추가로 연장한다. 임대 농기계의 임대료 감면은 코로나19 상황 등이 지속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4개소의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대하는 농기계를 대상으로 지난 2020년 4월 1일부터
[금요저널] 울진군은 6월 19일부터 7월 29일까지 6주간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전문교육관에서 소형건설기계 조종자 면허취득 교육을 실시한다. 소형건설기계 전문교육 과정을 자체적으로 실시해 울진군 농업인은 보다 편리하게 면허취득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조종자 면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7월부터 보훈 수당을 증액해 보훈대상자와 보훈 가족에게 지급한다. 이번 보훈 수당 증액은 다른 지역과의 보훈 수당 격차를 해소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예우와 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통해 이루어졌다. 도비 지원금은 별도로
[금요저널] 군위군 보훈단체협의회가 지난 15일 보훈회관에서 제1회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나라사랑의 마음을 가지게 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했고 군위군과 군위교육지원청
[금요저널]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17일부터 6월 15일에 걸쳐 관내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마주보기 1388 청소년전화 홍보와 또래상담자와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웃리치는 관내 학교를 비롯해
[금요저널] 재대구경북시도민회 임원들이 지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울릉군을 방문해 임원 워크샵을 열고 울릉도 탐방과 민족의 섬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병일 회장은 대구·경북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한
[금요저널] 경북 최북단에 있는 봉화군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오지 중 한 곳이다. 천혜의 청정 자연환경을 소중히 지켜온 지역으로 청량산, 청암정, 백두대간수목원 등 빼어난 경관을 가진 곳이 많다. 인문학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