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일부터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칠곡지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단기 일자리를 연계하고 자녀 돌봄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칠곡지점은 지역
[금요저널] 포항시청소년재단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5일부터 청소년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과학적 탐구 역량을 키우기 위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Smart창의메이커’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4주간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금요저널] 포항시는 7월 1일부터 시행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어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기상특보 발효 여부나 승선 인원과 관계없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 2일 장량동 다목적재난구호소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운영 전반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이번 점검은 포항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 중인 장량동 다목적재난구호소의 관리·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
[금요저널] 포항시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도권과 대구·경북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포항 관광 홍보에 나섰다.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포항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해양레저, 미식관광 등 주요 관광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 3일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장마와 집중호우를 대비해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대비 요령을 안내했다.이번 행사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산사태, 시설물 붕괴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재난 예방 의식을 높이
[금요저널] 포항시는 ‘포항 여강이씨 달전재사’ 가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지난 3일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예고를 받았다고 밝혔다.달전재사는 조선시대 성리학자 회재 이언적과 그 일가의 묘역을 관리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조성된 재사 건축물이다.처음에는 승려가 묘역을 관리하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 2일 이동 맛있대이, 효자시장 효리단길, 오천·문덕·원동 상가 등 지역 내 주요 상권에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2차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전국 모든 사업체
[금요저널] 포항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시는 민선9기 시정 기조인 지역경제 재도약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바탕으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지
[금요저널]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이 대형 모래조각 작품으로 꾸며지며 올여름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2026 영일대 샌드페스티벌’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개막 식과 축하공연을 비롯해 어린이 모래놀이터, 모래조각 경연대회 등 다양한
[금요저널] 포항시가 수소특화단지 투자환경과 기업지원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투자유치 활동을 본격화했다.포항시는 국내외 수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환경과 기업지원 정보를 한눈에 제공하는 ‘포항 수소특화단지 공식 홈페이지’를 지난 1일 개설하고
[금요저널] NH 농협은 행은 3일 울릉군청 군수실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70포를 울릉군에 전달했다.기탁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조현철 농협은행 경북본부 부본부장, 류기원 농협은행 울릉군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날 전달된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일 인동동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기행문 마음학교’졸업식을 국립칠곡숲체원 일원에서 개최했다.이날 졸업식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동동 건강마을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이 함께했다.기행문 마음학교는 기억·행복·문열기의 줄임말로
[금요저널] 구미시 전통시장인 인동시장이 화려한 야간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지난 3일 개장한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은 첫 주말 이틀간 5만여명이 찾으며 인동시장과 인동로데오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이번 야시장은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