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3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강당과 나눔관에서 웅산 법등스님의 생신을 맞아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20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과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직지사 주지 장명스님, 도리사 주지
[금요저널] 2월 3일 재단법인 한국천은미륵불원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재단법인 한국천은미륵불원 진수한 스님은 "지역교육 활성화와 명품교육도시 육성을 위한 고령
[금요저널] 고령군은 2월 2일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함께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일환으로'경북 U-Care 맞춤돌봄서비스'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은 경상북도 RISE사업중 단위과제인 아동·청년·노인 세대공존 프로
[금요저널]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최·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 공모사업"에서 총 3개의 작품이 최종선정되어 국비 1억4천만원을 확보했다.공연예술 유통 지원사업은 공연예술 유통망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금요저널] 군위군은 관내 양봉농가의 가공 역량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한 식품소분업 가공 교육을 오는 2월 3일과 2월 5일에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기존에 병 단위로만 판매하던 벌꿀을 소분해 스틱꿀 형태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3일 공공협력센터에서 제3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양성과정은 지난 1월 13일부터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을 중심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평생교육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 기본
[금요저널] 청송군 안덕면에 따뜻한 성금 기탁이 잇따르며 추운 겨울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지난 3일 신성1리 시니어클럽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72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시니어클럽 회원들이 지역 복지를 위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르신들
[금요저널]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는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2026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계속해 청송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거나 관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으로 장학
[금요저널] 영양군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교통안전교육을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10일까지 기간 중 6개 읍·면에서 참여자 총 176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영양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형과 노인역량형으
[금요저널]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월드쉐어는 2026년 2월 3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날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 선물세트 150박스를 기탁했다.월드쉐어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26개국에서 아동
[금요저널] 현곡면 센트럴푸르지오아파트 경로당는 2월2일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콩나물을 판매한 수익금 393천원을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현곡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모인 뜻깊은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금요저널] 경주어반스케치협회은 황오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50박스를 황오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3일 서면 사라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서면 사라리 마을만들기사업’작은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박승직 도의원, 박광호·김동해·김소현 경주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 완료를 함께 축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일 문경문화원에서 2026년 상반기 문화관광 해설사 역량 강화교육을 했다.문경시에는 현재 24명의 문화관광 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안태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