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28일 대전에서 개최된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2026 대한민국 자치경찰대상’에서 최고상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자치경찰대상’은 범죄예방과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주민참여, 지역사회 협력치안 등 자치경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8일 오후 1시 30분 제천시청에서 ‘독도테마파크 조성을 통한 지역발전과 독도교육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경상북도의 ‘국내외 학술대회 및 세미나 개최’지원사업으로 영토 전문 박물관인 지적박물관이 주관했다.세미나는 섬과
[금요저널] 예천군은 8월 27일 구제역 위기경보를 ‘심각’에서 ‘관심’ 으로 하향 조정하고 방역지역 내 우제류 농가의 이동제한을 전면 해제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3일 감천면 축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군은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500m 관리지역과 3km 보호지
[금요저널] 상주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한시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12%였던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15%로 특별 상향해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추석명
[금요저널] 상주시는 민선9기 공약사항인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 등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8월 27일부터 명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이번에 인상되는 수당은 보훈명예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이다.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보훈명예수당은
[금요저널]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수확기 대발생으로 피해를 준 깨씨무늬병이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조성으로 발생이 우려되고 있어 사전예찰 강화와 농가에 적극적 초기방제를 당부했다.상주시는 깨씨무늬병의 재발을 막고자 지난해 겨울부터 토양검정을 통한 토양관리와 땅심의
[금요저널] 상주시 청소년해양교육원에서는 내륙지역 청소년들의 바다에 대한 이해와 심층적이고 단계적인 바다체험을 위해 ‘바다로 한 걸음’ 이라는 특별 프로그램을 금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생존수영부터 스킨스쿠버까지 단계별 성장형 실전 교육
[금요저널] 상주시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학부모, 교육관련 단체, 교육지원청 등 각 교육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해 교육경비 지원사업, 장학사업, 교육발전특구 사업 등 상주시 주요 교육시책
[금요저널] 상주의 가을밤을 역사와 문화로 물들일 ‘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 이 행사 개최를 앞두고 주요 프로그램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는 ‘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태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전통마을에서 ‘2026 예천 금당야행’을 개최한다.금당야행은 고택과 미로 같은 돌담길이 어우러진 금당실마을의 밤을 무대로 역사·문화유산을 색다르게 즐기는 예천의 대표 야간 축제다.올
[금요저널] 예천군은 8월 한 달간 진행한 예천온천 시설 정비 공사를 마치고 오는 9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노후 시설을 개선해 이용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휴장 기간 탈의실과 온천장 바닥재를 전면 교체하고
[금요저널]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27일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반 교육생 36명을 대상으로 경남 거창군 선도농가에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우수 재배 기술과 과원 관리 노하우를 직접 배우고 이를 실제 과원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거창군 북상면에
[금요저널]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시군 대표자회의가 27일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 안동시·예천군 및 양 시·군 체육회 관계자를 비롯해 도내 22개 시·군 체육회
[금요저널] 안동시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698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권리구제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선정기준 확대 등 제도 변화에 따라 일부 급여를 다시 지원받을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