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제7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상주시승마협회 주최·주관에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가 후원해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
[금요저널] 상주시가 주민 화합을 목표로 기획한 ‘오작교 아리랑’공연이 18일 낙동면 낙운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거점시설이 완공되기 전 주민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행사의 배경이 됐다.이번 공연은 낙동 농촌중심지활
[금요저널] 상주시는 농촌 환경오염이 되는 과수착색용 폐반사필름 집중 무상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사과 등 과일의 착색을 위해 사용하는 반사필름은 재활용이 되지 않아 제때 처리하지 않고 방치되는 경우가 빈번해 농촌 경관을 해치고 바람에 날려 송전설비에 감기면 화재의 원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기 위해 11월 19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주택특성에 대한 집중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29,387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
[금요저널]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2024년 최우수기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포장도 보수,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낙석
[금요저널] 상주시 이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8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한 ‘찾아가는 요리교실’프로그램을 11월 18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과 중장년 남성 5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조리 기술을 익히고
[금요저널] 상주시 상수도사업소에서는 11월 18일 오후 2시, 상수도사업소 관리본관에서 상주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훈련은 상수도사업소 및 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대피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훈련은 자위소방대 편성
[금요저널] 상주시는 산림청 주관‘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로 선정된 내서면 신촌1리와 외남면 흔평2리에 대해 현판 수여식을 실시했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논·밭두렁, 농부산물 및 폐기물 불법 소각을 근
[금요저널] 상주시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18일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행복한 반찬꾸러미’를 전달했다.‘행복한 반찬꾸러미’사업은 공검면 특화사업 중 하나로 직접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분기별 10가구를
[금요저널] 이날 기탁식에서 박성하 위원장은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합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남한권 이사는 “울릉의 유일한 대중교통을 책임지며 험난한
[금요저널] 고령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15일 사례관리 대상 아동 및 가족 7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와 땅땅치킨랜드에서 “안전·건강 체험교실”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의식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금요저널] 성산면은 임시청사로 이전에 앞서 오랜 세월 지역행정의 중심지로서 주민들의 삶의 현장을 지켜온 공간에 대한 추억과 새로운 미래를 향한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신청사 건립은 그동안 함께 한 시간을 기반으로 앞으로 더 나은 행정을 향해 나아가
[금요저널] 고령군은 11월 18일 대가야읍 쾌빈리 우륵박물관 부지 내에 조성된‘소리체험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소리체험관 준공은 대가야역사문화클러스터사업 2단계의 일환으로 음악에 현대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소리체험관
[금요저널] 부계면 산대전원마을 주민들은 지난 17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의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이경호 조합장은 “지역 주민으로서 군위교육의 발전상을 지켜보며 항상 뿌듯했다”며“이제는 우리 지역 아이들도 대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