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는 13일 외동읍 구어2산업단지 내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에서 ‘공유배터리 안전연구센터’준공식을 열고 국내 배터리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프라 구축을 기념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 황명강 도의
[금요저널]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2일 노인장기요양기관을 운영 중인 기관장 5명과 새일센터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장기요양기관 실무 전문가’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경주지역 내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채용 수요를 기
[금요저널] 이남철 고령군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이 마련된 대가야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을 격려했다.이남철 군수는 “그동안 최선을 다한 우리 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긴장하지 말고 그동안 쌓은 실력을 후회없이 발휘하길
[금요저널] 경주시가 자동차 부품 산업의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대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시는 지난 12일 오후 5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오토렉스㈜와 ‘현대차 프리미엄 특장 SUV 차량 양산을 위한 신설 투자’에 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금요저널] 상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는 13일 6시부터 8시 40분까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수송지원 및 교통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수험생과 시내권 학생들의 원활한 등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교통봉사대원 2
[금요저널] 대한테니스협회 주최, 문경시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제16회 문경오미자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 등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을 비롯해, 영강체육공원테니스장, 문경공업고등학교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6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5조 5,893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전년도보다 281억원 감소한 수치로 중앙정부 이전수입의 축소가 주요 요인이다.전체 세입예산 중 83.4%를 차지하는 중앙정부이전수입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6년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연수 기회 확대, 강사 채용 예산지원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고교학점제는 2025년 입학생부터 전면 적용됐으며, 2026년에 본격적으로 과목 선택이 이루어지게 되어 학교 현장
[금요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3일 아침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80지구 제1시험장인 포항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임 교육감은 오전 7시경 포항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수험생들을 맞이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의 성장과 변화를 지원하는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와 혁신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는 전국 최초로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 평가의 수준 정보에 따른 수준별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2일 구미치매안심센터 3층 교육실에서 ‘2025년 자살예방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구미보건소를 비롯해 경찰·소방·의료·복지기관, 대학 등 15개 기관 관계자
[금요저널]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는 11월 12일 오후 2시 30분, 고령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제45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지도교사, 문고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함께 수상을 축하했다.이번 독서경진대회는 책
[금요저널]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12일 성산면 어곡리에 위치한 성요셉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현장교육과 함께 시설 종사자를 격려했다.고령군은 민관협력으로 직접 다양한 복지 수요를 찾아 해결하고 이웃사랑 실천에도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매년 1
[금요저널]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와 고령이 대가야 고도로 지정됨에 따라 대가야읍 지산3리 ‘왕릉마을’주민들이 종전 마을 이미지를 과감히 탈바꿈하고자 왕릉마을 발전협의회를 구성해 발 벗고 나섰다.특히 왕릉마을은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약간의 치안문제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