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양군보건소는 오는 23일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일정과 연계해 관내 임산부 가정을 대상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협업한 ‘임산부 더-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가 없는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임산부는 물론 임신을 준비
[금요저널] 영양군 다문화가족 배우자 및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Hot나눔봉사단’ 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Hot나눔봉사단은 지난 6월 19일 석보면 화매2리에서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
[금요저널]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23일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아진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민관협력 지역특화사업인 온기담은 한끼, 사랑담은 안부 행사를 전개했다.이번 사업은 입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함께모아행복금고’ 사업비
[금요저널] 성주군은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시군평가에서 군부 우수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1억원과 포상금 1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정부합동평가 및 도정 역점시책과 연계된 100개 지표
[금요저널]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효과가 지역 관광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23일 경주시에 따르면 한국관광데이터랩 조사 결과,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경주를 방문한 전체 관광객은 2154만 4399명으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보문드림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주시 만남지원사업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1회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미혼 청춘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제
[금요저널] 현대강업와 현대이노베이션, 한옥호텔 신라헌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에 동참했다.현대강업, 현대이노베이션, 한옥호텔 신라헌은 23일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각각 1천만원씩 총 3천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
[금요저널] 경주시가 저출생 극복과 건전한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50곳 지정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은 아동 동반 고객을 환영하고 이용 편의를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가족 친화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이번
[금요저널] 경주시가 2026년 정부합동평가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정 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문화
[금요저널] 문경시는 6월 2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문경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대해 심의했다.문경시 인구정책위원회는 인구정책 추진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기구로 인구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금요저널] 문경문화원은 지난21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12회 문경새재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했다.문경새재의 역사와 선비정신을 계승하고 전통 서예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20여명의 서예인이 참가를 신청해 한문, 한글, 문인화 부문
[금요저널]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제3회 문경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영강체육공원 테니스장, 문경국제정구장 등에서 개최된다.문경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900여명의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
[금요저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21일 산북면 대하리 마을공동작업장에서 관내 어르신 25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 공경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공경문화 실천, 이웃사랑 음식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직·공장회원 2
[금요저널] 한국여자축구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문경상무 여자축구단은 지난 20일 토요일 오후 7시,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처음 홈 야간경기를 개최했다.이번 경기는 문경상무가 2023년 문경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홈 야간경기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