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은 지역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를 통한 합리적인 물류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영해휴게소 일대에서 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반건조 생선, 건어물, 해조류 등
[금요저널] 영덕군 달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영덕군실버복지관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협의체 김영남 공공위원장과 김순창 민간위원장, 영덕군실버복지관 박미숙 관장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 초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장기 요양 서비스의 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5일 영덕군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회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기초생활수급자 지원과 통합 돌봄서비스 시행
[금요저널] 영덕군은 내년도 본예산을 올해보다 35억 원 감소한 6136억 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21일 영덕군의회에 제출했다.이로써 군은 지난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 여파로 재정 운용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공모사업 선정과 지속적인 국가 투자예산 확보로 지난 202
[금요저널] 한국여성농업인 영양군연합회에서는 2025년 11월 26일, 지역 내 소외계층 가구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쌀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번 나눔 행사는 우리 쌀소비 촉진과 식량 자급률 향상을 위한 행사이다.최근
[금요저널] 영덕 군민이 직접 창단하고 이끌어가는 영덕군민오케스트라가 지난 25일 저녁,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두 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영덕군과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공연은 지역민이 만들고 지역에서 성장한 예술단체가 3년이란 짧은 기간 안에
[금요저널] 성주읍장은 25일 산림 인접 지역의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 점검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에서는 화목보일러의 설치 적정 여부를 비롯해 연통의 고정 상태 및 틈새 발생 여부, 보일러 주변의 가연
[금요저널] 11월 22일 안동 유교랜드 원형무대에서〈극단 커튼콜〉의 신작 어린이뮤지컬『꿈을 그린 화원 김홍도』가 구름 관중 속에서 화려하게 공연되었다.조선후기 최고의 화원이라 불리는 김홍도는 궁중화원으로 공을 인정받아 정조로부터 안기찰방을 제수받아 안동에서 2년간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애명은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 ‘베리어프리 ‘페스타’에 참여하여 애명환경지킴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이번 활동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지역사회 속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 의미 있는 참여였습니다.애명환경지킴
[금요저널] 경주시는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부설 ‘경주시 노인대학 제41기 수료식’이 지난 25일 오전 11시 웨딩파티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경주시 노인대학은 1982년 개설 이후 지역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인 평생교육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 왔다.특히 생활 건강
[금요저널] 경주시새마을회는 26일 오전 8시 경주시민운동장 앞 광장에서 ‘아름다운 나눔! 2025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겨울철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이 김장 재료비 2천만 원을 후원해 의
[금요저널]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최근 ‘2025 APEC 상수도분야 준비백서’를 별도 용역 예산 없이 자체 작성·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백서는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한 APEC 준비과제 19건을 정리한 경주시의 종합 보고서다.상수도 분야는 경호·식품안전과 함
[금요저널] 경주시 화랑마을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대구 수성구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대구 수성구청소년수련원에서 1박2일 교류캠프를 진행했다.이번 캠프에는 중학생부터 대학생, 지도자 등 총 40명이 참여해 두 기관의 운영 현황과 활동 사례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요인으로 시민과의 체계적 소통 시스템을 꼽았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그간 구축해 온 온·오프라인 소통 플랫폼이 국제행사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낸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경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