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도 음식물류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표창을 수상하며 전국 2위의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및 감량 실적, 종량제 운영, 수거·처리체계,
[금요저널]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간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성주시장 상인회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함께
[금요저널] 한글을 배우다 랩을 시작해 국내 인기 방송을 넘어 해외 온라인 플랫폼까지 진출한 경북 칠곡군 할머니 래퍼 그룹‘수니와칠공주’ 가 창단 3주년을 맞았다.이들은 31일 오전 칠곡군청에서 창단 3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도 참석해 할머니들
[금요저널] 성주군 초전면 새마을회에서는 8월 28일 오후 1시 용봉2리에 거주 중인 어르신을 찾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인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전개했다.이날 초전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대상 가구를 찾아 노후
[금요저널] ‘제30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영주시민테니스장 등 5개 경기장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경상북도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와 영주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
[금요저널] 영주시 선수단이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경북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초등부와 중등부 씨름왕을 배출하며 영주 씨름의 저력을 보여줬다.경상북도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청도군체육회와 청도군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8월 3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지역 농특산물의 대도시 소비시장 진출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국내대표 유통기업인 롯데쇼핑(주)구리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 속에서도 오프라인 매장을 찾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휴식,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조성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단지를 9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산소카페 청송정원은 13만 8000㎡ 규
[금요저널]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영일만 관광특구 활성화 포럼’ 이 오는 9월 2일 라한호텔에서 열린다.이번 포럼은 그동안 단순 방문객 유치에 집중했던 관광 정책에서 벗어나, 체류시간 연장과 숙박 및 지역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새로운 관광 생태
[금요저널] 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주관한 ‘2026년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생산 부문에서 영양고추유통공사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제도의 전국적 확산과 우수사례
[금요저널] 경북 영양군의 ‘이동형 그냥드림’ 이 면 지역 구석구석으로 온기를 넓혀가고 있다.군은 석보면 첫 순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두 번째 장소인 수비면에서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이동형 그냥드림’지원사업은 지리적 제약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면 지역
[금요저널] 봉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봉산면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강당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한 기부자들과 함께하는 차담회를 개최했다.차담회에는 관내 단체와 주민, 기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감사 인사, 기
[금요저널]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8일 김천시 신음동에 거주하는 박숙경 씨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생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고 이성태 씨의 가족이 그 나눔을 이어가는 것으로 박숙경 씨는 남편이 실천해 온
[금요저널]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8일 지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주요 사업 안건을 논의한 후,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결의대회를 이어갔다.참석자들은 기존 혁신도시를 발판 삼아 더 크게 도약하고 지역 경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