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403호 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책벗 공방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원단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책벗 공방’ 사업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강사진과 운영지원팀 간 협력 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비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대응 골든타임 확보’에 나섰다.도는 4월 10일까지 도내 22개 시 군에 설치된 재난 예 경보시설 4999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금요저널] 경산시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공동 개최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에 참가해 시부 종합 4위를 차지했다.경산시 선수단은 30개 종목에 선수 643명, 임원 268명이 출전해 각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금요저널] 문경시는 고물가와 사료 가격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관내 축산농가를 위해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질의 풀사료를 공급했다.이번 사업은 4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문경시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소와 염소 등 초식가축 사육 농가를 대상으
[금요저널] 청송군은 8일부터 10일까지 청송군농업기술센터 꽃가루은행에서 382농가를 대상으로 사과 결실 안정을 위한 꽃가루와 석송자 등을 배부한다.최근 사과 개화기에 저온, 강풍, 잦은 강우 등 기상 여건이 악화되면서 자연수분율이 낮아지고 이에 따라 착과량이 감소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동해안 발전을 위한 전략과제 발굴과 지역 주도 정책사업 구체화를 위해 4월 8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환동해 발전 전문가 협의체’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 각 분야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해양수산개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경북도청과 안동시 보건소,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경상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 경북권질병대응센터, 학교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감염병 대응 예방 관리 전문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제7대 경상북도 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과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보육 현장의 경험을 두루 갖춘 신임 임원진과 교육감이 직접 만나 유보통합의 방향과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
[금요저널] 문경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격과 진로 유형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기 성장을 돕기 위해 3월 23일부터 24일 4월 6일부터 7일까지 4회에 걸쳐 청소년 심리검사 프로그램 ‘내 마음을 들어봐~’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3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무상 돌봄 사업 ‘K보듬 6000’은 맞벌이 교대근무 자영업 등 다양한 가구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며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에 도는 2026년 총사업비 173억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전 시군 97개소
[금요저널] 고령군식품산업협회는 4월 8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식품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기부 활동은 고령군 식품산업협회가 매년 실천해 온 정기적인 나눔의 일환으로 올해 역시 협회 소속 40여 개 회원사가 뜻을 모았다.기부 물품
[금요저널] 성주읍 새마을회는 4월 8일 삼산리 새마을창고에서 성주읍 각지에서 수거한 농약 빈 병, 비닐 등을 정리해 가천면 한국환경공단에 입고하는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작업에 참여한 성주읍 새마을회 회원 15여명은 영농 폐기물로 인한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재활
[금요저널] 성주군 월항면 새마을회는 4월 8일 오전, 월항면 새마을선별장에서 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약 빈 병 선별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되어 토양 오염의 원인이 되었던 농약 빈병을 비롯해 고철, 폐지, 헌옷 등 재활
[금요저널] 영주시 휴천1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6일 벚꽃이 만개한 원당천 일대에서 야간 경관조명과 어우러진 봄 풍경을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지역 명소 홍보에 나섰다.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 원당천은 최근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지며 ‘밤에도 찾는 산책 명소’로 주목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