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 월항면 새마을회는 4월 8일 오전, 월항면 새마을선별장에서 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약 빈 병 선별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되어 토양 오염의 원인이 되었던 농약 빈병을 비롯해 고철, 폐지, 헌옷 등 재활
[금요저널] 4월 8일 해민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100포와 라면 50박스를 성주군 가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장애인거주시설‘해솔 예원의 집’과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금요저널] 성주군 선남면은 봄을 맞아 면소재지 도로변 화분에 자산홍을 식재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밝고 산뜻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거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면소재지 중
[금요저널]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4월 8일 오전 10시 금수강산어울림복지센터에서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해 대형 세탁물 처리가 어려운 주민들의 위생 환경 개선
[금요저널] 성주군 월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8일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상반기 임시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특화사업 등 주요 사업 추진에 대해 점검하고 월항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인 35조 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투자유치의 중심지로 우뚝 섰다.경상북도는 2026년 3월 기준 누적 투자유치 실적이 46조 35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당초 설정했던 민선 8기 전체 목표액인 35조 원을 13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무기질 비료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69억원 규모, 8만 6408톤에 대한 무기질 비료 가격 인상분을 예산 편성 전 긴급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농협을 통해 공급되는 비료 가격 상승분의 80% 이내를 사전 차감하는 방식으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동해안 발전을 위한 전략과제 발굴과 지역 주도 정책사업 구체화를 위해 4월 8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환동해 발전 전문가 협의체’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 각 분야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해양수산개발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4월 7일 울진군 덕구온천 야외주차장 내 실물화재 실험장에서 ‘2026년 경상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분야’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소방서 화재조사관 44명이 참가해 실제 화재현장에서 축적한 감식 역량과 전문성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의 고용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해‘2026 경상북도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와 복권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해‘내일의 시작’ 이라는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국제유가 및 농자재 가격 상승에 대응해 시설원예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현장기술지원을 집중 추진한다.최근 한 달 사이 면세유 가격은 유종별로 약 5~17% 상승했고 농가 현장에서는 하우스 피복용 비닐부
[금요저널] 고령군식품산업협회는 4월 8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식품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기부 활동은 고령군 식품산업협회가 매년 실천해 온 정기적인 나눔의 일환으로 올해 역시 협회 소속 40여 개 회원사가 뜻을 모았다.기부 물품
[금요저널]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풍물단은 지난 7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홀로 지내는 어르신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쌀과 생필품을 기탁했다.삼국유사면 풍물단은 매년 지역 행사에 앞장서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올해도 정월을 맞아 지신
[금요저널] 군위전통시장 상인회는 4월 7일 군위군청 제1회의실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오상경 회장은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