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휴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번째 ‘Up Down’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Up Down’ 캠페인은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고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와 친환경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는 지난 3일 농촌 환경 정비활동과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친환경제품 만들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4일 진행된 1차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돼 ‘환경을 지키고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3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148아트스퀘어 공연장과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2026년 상반기 영주복지학당’을 개최한다.이번 복지학당은 사회복지공무원과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폐의약품 회수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경과하거나 변질된 의약품으로 일반 쓰레기나 하수구에 배출될 경우 환경오염과 항생제 내성 등 2차 피해를 유발할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직업기술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주시민 4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전기 온수온돌 방수 분
[금요저널] 영주시는 강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무연고 및 노후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어 관리주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무연고 간판과 노후 부식 등으로
[금요저널]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가 2025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사업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40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센터 운영 및 입주기업 성과,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4월 2일 관내 공중화장실의 청결도 향상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공중화장실 청소 위탁 용역’ 수행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간 진행되는 공중화장실
[금요저널] 문경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호계면 호계리 산61번지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 도의원, 문경시산림조합 관계자 및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장이 빠르고 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난 ‘백합나
[금요저널] 문경문화원은 지난 1일 오후 2시 문화원 다목적실에서 제20대 김제윤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했다.이날 취임식에는 내빈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취임식에 앞서 열린 이사회에서 부원장 4명, 이사 26명, 감사 2명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4월 2일 문경시청 안전재난상황실에서 수확기 피해방지단 22명을 비롯해 문경시청 및 문경경찰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수확기 피해방지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행사는 수확기 피해방지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운영
[금요저널] 만개한 벚꽃과 대형 공연의 만남이 안동의 밤을 인산인해로 물들였다.안동시는 축제 2일 차인 지난 2일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대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특히 이날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전야제 행사인 한마음 콘서트가 탈춤공원
[금요저널] 예천한우 개량회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심헌보 회장의 한우 사양관리 교육을 시작으로 출범 이후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이날 교육은 송아지 분만 시 견인 및 분만 보조 요령, 설사 호흡기 질병 치료, 송아지 정맥주사 방법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
[금요저널] 안동시가 원도심과 월영교, 안동댐을 하나로 잇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속도를 내며 '머무르는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주요 사업들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인프라가 빠르게 갖춰지는 모습이다.이번 사업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