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는 농업인 확인서 발급 규정 고시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30일부터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일시적인 취업으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또는 국민연금 사업장가입자가 되더라도, 연간 90일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겸업으로 근로소득이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노인복지관과 연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 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 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 1회 90분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
[금요저널] 예천군은 예천군장애인협회 주관으로 2일 오후 2시 예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도 군의원, 장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인공지능 기술로 업무 혁신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농업 현장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구조 혁신과 업무 효율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농촌 위기에 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오는 4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구시 북구 구리로에 위치한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에서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바로마켓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유통단계를 줄여 더욱 신선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올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4월 6일부터 신청 받는다.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도내 거주자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금요저널] 경북문화재단과 한국걸스카우트경북연맹이 지역 청소년 문화교육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4월 1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김재수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와 박미승 한국걸스카우트경북연맹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양 기관은
[금요저널]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최근 도내에서 소방공무원 또는 소방기관을 사칭해 고가 장비 및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도민과 지역 업체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본부에 따르면 2025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접수된 소방관 사칭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호텔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하드락 인터내셔널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안동 지역 내 특급 호텔 건립을 위한 행정 절차와 사업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관광 수요에 능동적으로
[금요저널] 안동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26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안동중앙아트시네마 주식회사가 신규 마을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 3월 26일 안동시와 약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자원
[금요저널] 안동시는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하고 오는 4월 19일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 방지에 나선다.기간 중 청명과 한식을 전후한 묘지 관리와 상춘객의 입산 증가가 예상되는 데다 안동과 예천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4회
[금요저널]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도민 화합과 도전 정신의 의미를 상징하기 위해 ‘성화’를 모티브로 한 ‘횃불 꽃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조형물은 대회 개막식이 열리는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 조성됐으며 꺼지지 않는 불꽃을
[금요저널] 안동시는 신한은행과 4월 1일 안동형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을 체결하고 공공 배달앱 시장 1위 앱인 ‘땡겨요’를 안동형 공공 배달앱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안동시와 신한은행이 선제적으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는 4월 1일 중구동 홈플러스 앞 사거리 등 관내 10개 동 주요 교차로에서 ‘바르게살기의 날’법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