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3월 26일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3월 27일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시범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로 시청 통합돌봄팀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등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3월 24일 안동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운영 방안과 기관별 역할의 구체화, 청소년 참여 확대 및 홍보 방안, 프로그램
[금요저널] 안동시는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 건강설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획일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술을 활용해 수급자 개개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3월 26일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노인회 임원, 입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도자의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26일 시민회관 낙동홀에서대한숙박업중앙회 경북도지회 주관으로 숙박업 영업주를 대상으로 한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 법정 의무교육의 틀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재구성된 것이 특징이
[금요저널] 봉사단체 ‘사단법인 소중한 인연’은 3월 26일 안동시 일직면 어르신의 복지증진과 따뜻한 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경로당에 쌀과자 6000개를 전달했다.이번 나눔 봉사활동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위로와 활력을 드리고자
[금요저널]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안동시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 가족들은 일상의 울타리를 잠시 벗어나, 서로의 손을 잡고 따뜻한 추억을 쌓는 1박 2일을 보냈다.이번 ‘에버랜드 힐링 캠프’는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함께 웃고 공감하며 소중한 순간을 나
[금요저널]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3월 26일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 6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렸다.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마을복지 실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단원들이 미역국과 반찬 등 정성껏 준
[금요저널] 안동시 옥동 통장협의회는은 3월 25일 타 지자체의 우수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통장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통장협의회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식견을 넓히고 타 지역의 우수
[금요저널] 안동시 서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의 일상과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특별한 돌봄사업을 시작한다.3월 25일 서후면협의체는 1분기 정기회의와 함께 안부확인 특화사업 ‘보고또보고 사업’의 첫발을 뗐다.보고또보고 사업은 홀몸어르신 및 중장년 1인가구, 장애
[금요저널]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서부지역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평소 사용하지 않는 소근육을 다양한 방식으로 자극해 치
[금요저널] 상주시는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사업 홍보와 지역사회 인식 확산을 위해 3월 26일부터 약 두 달간 관내 2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순회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
[금요저널]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화령고등학교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초 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위기예방교육 ‘마음봄봄’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의 정서적 위기와 다양한 사회적 위험
[금요저널] 상주시 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목요일 지역 내 화재취약 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투척용 소화기 16개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고령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