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은 지속되는 불볕더위로부터 군민과 관광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이동형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는 냉방시설을 갖춘 버스를 활용해 시원한 휴식 공간과 생수를 제공하는 것으로 특히 산불 이재민을 포함한 군민 모두가 이용할
[금요저널] 영덕군이 지난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의 아픔을 딛고 산림 복구를 위한 대대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영덕군은 지난 3월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돼 동시다발로 번진 산불로 인해 나흘간 16,207㏊에 달하는 면적이 불에 탔으며 사망자 10명을 포함해 총
[금요저널] 경산시 자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7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5가구를 대상으로 ‘김치합시데이’여름 김치 나눔 사업과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김치합시데이’여름 김치 나눔 사업은 자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9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하절기
[금요저널] 경산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25 을지연습 국별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하에 국·소·본부장, 충무계획 부서장, 군·경·소방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 전 부서와 유관기
[금요저널] 경산시는 관내 중학생들이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자매도시 일본 조요시에 방문해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경산시 중학생 19명과 인솔 교사 및 담당 공무원 등 23명으로 구성되며 참가 학생들은 일본 문화를
[금요저널] 청송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 지역개발사업’ 지역수요맞춤 분야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은 낙후지역의 생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기본적인 정주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생활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송군은 지난
[금요저널] 우곡면은 2025년 8월 7일 우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총 150명의 어르신이 참
[금요저널] 영양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AI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공직자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행정 활용 사례를 통해 현장 중심의 AI 행정 적용방안을 모색하고자 마
[금요저널] 경주시는 19∼21일 열리는 ‘2025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근무자 교육과 안보강연을 실시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에 이어 이란까지 전선이 확대되는 등 국제 분쟁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불안정한 정
[금요저널] 경주시는 8일 왕얜췬 중국 둔황시 당서기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실크로드를 매개로 한 역사·문화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난 7일 교육부로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최종 지정되며 미래형 교육 혁신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지정은 경주시가 지난해 교육발전특구 2차 공모에서 예비 지역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교육부의 재평가를 통과해 시범지역으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방문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8월 4일부터 11일까지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촌체험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
[금요저널] 영주시는 8월 8일 자활근로사업단 ‘행복&찬스’ 가 운영하는 반찬 전문매장‘오늘의 찬스 영주점’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권영문 경상북도 사회복지과장, 경북 도내 지역자활센터장 및 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
[금요저널] 경상북도 무형유산 이학천 사기장은 8월 12일 묵심도요장에서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공개행사를 연다. 이학천 사기장은 2002년 대한민국 도예 명장으로 선정됐고 2006년에는 분청사기와 백자 두 분야에서 경상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