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 영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대신)은 2024년 10월 15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유아신병교육대 병영체험학습을 실시했다. □ 이날 병영 체험 활동은 영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지키는 멋진 군인이 되어보기 위해 ▲군복 바르게 입기, 군인 자세와 경례법, 막사에서의 개인물품 정리와 군인 훈련으로는 ▲엎드려 미로 통과, 탱크 포탄 훈련, 지뢰 제거 훈련 등 유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계획하여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사랑반 이O민 유아는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영양초등학교(교장 김대신)에서 10월 12일(토)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문경시 문경새재 일원 ‘자연 탐험대’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하였다. ▣ 영양초등학교는 계절별 및 지역별 주제를 정하여 각 주제에 맞는 지역에 방문하여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 교실 내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직접 탐험할 수 있는 탐험대를 운영하고 있다. 2024학년도 1학기에는 청송 지질 탐험대(5월), 포항 문화 탐험대(6월), 정선 지질 탐험대(7월)을 운영했고, 2학기에는 이번 문경 자연 탐험대(10월)과 정선 산악 탐험대(2025년 1월)을 계획·운영했다. ▣ 문경시 문경새재 일원에서 진행된 자연 탐험대에서는 문경새재와 그 주변의 자연환경과 문경 특산물인 오미자와 관련된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 가루를 섞어 반죽한 밀가루로 오미자 쿠키를 만들고, 오미자 가루와 주스의 맛을 보았다. 다음으로, 어드벤처파크에서 챌린지 코스를 통과해보며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경험을 했고, 문경의 자연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짚와이어를 탔다. 마지막으로 문경새재 제1관문을 방문하여 옛사람들이 서울에 갈 때 이용했던 문을 직접 보고, 생태미로공원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미로 체험을 했다. ▣ 영양초 오범택 선생님은 “1학기 때 탐험대 반응이 좋아 2학기 때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생각하는 게 어려웠지만, 이번에도 모두 적극적으로 탐험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며 “1회 남은 마지막 산악 탐험대를 더욱 짜임새 있게 계획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탐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 영양초 김성민 교감선생님은 “큰 행사가 아니면 만나기 힘든 여러 학년이 어울려 교실 외의 현장에서 보다 즐겁게 탐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말하며 “단순한 현장체험학습이 아닌 다양한 탐험대만의 의미가 나타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즐기고, 체험하고, 탐험하는 여러 가지 활동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장흥중학교(교장 조성훈)는 2024학년도 생명사랑 교육주간의 일환으로 또래상담자들이 전교생 대상으로 10월 10일(목) 교내 등교 시간에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 이번 행사는 자기 자신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안녕’인사에서 시작하고, 따뜻한 시선을 마주하며‘생명은 소중합니다’라며 소통하며 간식을 나누어 주었다. □ 인형탈을 쓴 친구가 손을 내밀 때, 고개 숙인 친구가 고개를 들고, 혼자 등교하는 친구가 웃고, 친구들과 등교하면서 또래상담자에게 미소로 응답하는 정서적 교류의 장이 되었다.‘짧은 순간의 눈 맞춤과 관심이 긍정적 변화를 이끌었다’. □ 홍보하는 또래상담자는 캠페인 시작할 때 쑥스럽기도 했으나 ‘친구나 선. 후배들이 간식을 받고 웃어주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하였다. □ 장흥중학교는 건강한 학교생활 문화를 위해‘룰렛행사, 학급 친구들의 장점 찾기 및 이미지 그리기, 애플데이 등의 다양한 활동과 적극적인 학교 상담을 지속하고자 한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양서초등학교(교장 한경옥)는‘치유 시 필사’위클래스 행사를 진행하였다. 9월 23일(월)부터 9월 27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필사는 책이나 글을 직접 손으로 베껴 쓰는 것으로 이번 행사는 학년별 특성에 맞는 2~3개의 준비된 시를 학생들이 읽은 후, 각자 마음에 드는 시를 필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행사에서 학생들은 다양한 시를 읽고 필사하며 마음건강을 강화시켜주는 시를 내면화 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언어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필사의 학습적 효과도 경험할 수 있었다. ‘치유 시 필사’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필사가 무슨 말인지 처음 알았는데 저번에 읽은 시가 너무 좋아서 또 필사하러 왔어요.”, “공부가 아니라 행사로 시를 따라 쓰니까 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고 말했다. 한경옥 교장은“학생들이 읽고 쓴 시들이 자신의 마음을 울리고 필사의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서 필사를 경험한 학생들이 앞으로도 좋은 책과 글을 필사하며 자신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하양초등학교(교장 이성근)는 10월 7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학생들이 일상에서 바르고 고운 말 사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교생을 대상으로 언어문화개선 및 언어폭력 예방 활동 주간을 운영하였다. □ 7일에는 전교학생회를 중심으로 등교 시간을 활용하여 언어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합시다.’,‘바른 말은 하나의 마음’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바른 말 카드’를 전달하며 모두가 바른 말 쓰기에 적극 동참하도록 홍보하였다. □ 이번 주간에는 언어습관 자가 진단, 바른 말 서약서 쓰기, 고운 말 페이퍼 모빌 만들기, 우리 반 희망 나무 꾸미기, 가족과 함께하는 ‘한글사랑’ 사행시 짓기 행사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학급별로 다양한 방법 및 매체를 활용하여 참여한 ‘우리 반 희망 나무 꾸미기’를 통해 언어문화개선 및 언어폭력 예방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은 행복한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언어폭력예방 활동 강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무엇보다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학교폭력예방교육을 내실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번 활동은 학생 스스로가 바른 말 사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친구들과 협력하여 더불어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성근 교장은 “자신의 언어습관은 곧 자신의 얼굴을 나타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해 우리가 모두 웃는 얼굴로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 비단 이번 활동에서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언어문화개선 및 언어폭력 예방에 더욱 신경 써서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자인초등학교(교장 배재만)는 10월 14일(월) 학부모 15여명과‘청도 홍차리에’에서 학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학교-학부모간 연계 강화하를 위한 학부모 문화예술체험을 실시하였다. □ 이번 행사가 치러진 청도 홍차리에는 폴란드에서 생활한 강사님이 유럽을 여행하면서 직접 구입한 티포트 세트로 애프터눈 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테이블에는 잘 우려낸 홍차가 담긴 티포트 세트와 스콘과 샌드위치가 담긴 3단 트레이가 차려져 있어 영국 카페에 와 있는 기분이 들게 하였다. 학부모들은 홍차 문화의 유래와 관련된 역사적 인물 이야기를 들으면서 영국 귀족들의 티 타임을 체험해 보았다. 학부모간 뿐만 아니라 함께 참여한 교장, 교감, 담당 교사와의 대화를 통해서 모두 함께 더 행복한 자인교육을 만들어가자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행사의 취지에 맞는 시간이 되었다. □ 이어진 두 번째 체험은 프리저브드 플라워 만들기로 생화에 특수처리를 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소품을 만드는 것이었다. 프리저브드 플라워는 드라이 플라워와 다르게 생화의 색과 형태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참여한 학부모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이었다. □ 끝으로 야외에 차려진 포토존에서 유럽 귀족들이 쓰는 모자와 스카프를 착용하고 사진 촬영을 하면서 자유시간을 갖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부모 박00은 “잠시나마 여유를 가지고 자녀 양육에 대한 스트레스를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체험을 해볼 수 있게 기회를 준 학교와 교장선생님께 감사하다. 앞으로 학교와 소통하며 자녀 지도에 더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날 행사에 끝까지 함께 참여하여 학부모들과 소통한 배재만 교장은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함께 만들어가는 자인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학부모들을 배웅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관장 서경희)은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독도교육주간으로 정하고, 독도 수호 의지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 중 하나인 독도 관련 북큐레이션 전시‘독도에게 전하는 마음’은 15일부터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비치된 종이에 독도 스탬프를 찍고 독도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작성한 후 전시하여 지역민들에게 독도의 날을 알리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고자 한다. 이 외에도 도서 7권 이상을 대출하면 독도 달고나를 선물로 주는 ‘달디단 독도 달고나’, 역사 그림 조각을 색칠해 이어 붙이는 ‘다같이 협동화’, 독도 AR 애니메이션 체험 ‘독도야 뭐하니?’, 인스타그램 이벤트 ‘#독도2행시’를 운영한다. 특히 ‘독도 2행시’는 참여자 중 5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서경희 관장은 “독도에 대해 바로 알고,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겨 독도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현동중학교(교장 김양훈) 학생들은 10월 14일(월) 8교시에 본교 도서관에서 3차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받았다.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의는 본교 생활안전부장 이ОО 선생님이 담당하였다. - 교육은 생활안전부장교사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본교 강당에서 진행하였다. 교육내용은 학교폭력의 정의와 유형, 학교폭력 관련 징후 및 대처, 학교 폭력 신고 방법, 학교 폭력 발생 시 사안처리 순서, 가해학생 조치(징계) 종류 등을 교육하였다. 특히 학교폭력예방 관련영상을 시청하며 교육하여, 학생들이 더욱 집중하고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2차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더욱 보강하여 진행되었다. - 이 날 교육에 대해 김ОО 학생은 ‘학교폭력을 가정에서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차이가 있는 것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남ОО 학생은 ‘학교폭력에 대한 처벌을 더 강화해야한다’고 말했다. 현동중은 앞으로도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할 예정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현동중학교(교장 김양훈)는 10월 15일(화) 4교시에 본교 도서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내 시 창작 대회를 실시하였다. 진행은 본교 국어교사 박○○선생님이 진행하였다. - 교내 시 창작 대회는 시 창작 경험을 통한 문학적 감수성 신장 및 시 읽는 학교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학생 각자 시를 창작하도록 다양한 주제를 주었으며 시의 운율과 리듬감, 다양한 표현 방법 및 참신한 표현, 시의 주제의식이 명료하게 드러나는지, 사물 또는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보이는지, 생각과 느낌을 진솔하게 표현하는지에 대하여 심사기준을 세우고 평가한다. 교내상 시상으로 금상, 은상, 동상에게 문화상품권이 상품으로 주어질 예정이다. 이번 교내 시 창작 대회에 수상한 학생들은 청송 사과축제에 시가 3편이 전시될 예정이다. - 2학년 이○○학생은 ‘사랑이라는 주제로 시를 쓰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어 좋았다’라는 소감을 보였다. 현동중학교는 앞으로 학생들이 적극 참여하는 교내 다양한 대회‧이벤트 등을 개최하여 학생의 참여와 학습 흥미도를 높일 예정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한경국립대학교 이원희 총장이 10월 15일 열린 국회교육위원회 국정감사 중 대학 현황 발표에서 한경국립대학교는 국립대학의 사회적 책무성과 공공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음을 재차 강조했다. □ 이원희 총장은 “한경국립대학교는 경기도 유일의 국립대학으로 지역발전과 사회적 책무성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공공성 강화 의지를 피력했다. □ 이의 근거로 한경국립대학교가 추진 중인 대표 사업을 소개했다. ◦ 먼저 경기 남부지역 공공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공공의대 설치’다. 현재「한경국립대 의과대학 설치 특별법안」이 지난 8월 윤종군 의원의 대표 발의로 상정되어 있으며, 지역민들 또한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안성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한경국립대 공공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현재 3만 여명이 공공의대 설치에 찬성한 상태다. ◦ 두 번째, 청년 장애인 취창업 지원을 위한 산학협력 시설인 ‘에이블테크 스타트업 센터 신축 사업(이하 센터)’이다. 한경국립대학교는 2023년 3월 장애인특성화대학인 (구)한국복지대학교와 통합한 이후, 장애 학생들의 취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국 모든 청년 장애인들 누구나 창업교육을 받고 공유 오피스로 활용할 수 있다. 센터는 2027년 지상 5층 규모로 평택캠퍼스에 설립될 예정이다. □ 아울러 한경국립대학교는 재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지원, 또한 지역민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창업·교육 프로그램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